음향·시야로 손꼽히는 1.5만석 실내 아레나
1988년 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뒤 리모델링을 거듭해온 15,000석 규모의 실내 아레나다. 돌출 무대가 객석 깊숙이 뻗어 2층에서도 무대가 가깝고, 실내 아레나 중 음향과 시야가 우수하다는 평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5·9호선 올림픽공원역 동문 바로 앞이라 지하철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접근성이 아이돌 콘서트부터 서울재즈페스티벌까지 팬들의 원정 코스로 자리 잡게 했다. 잔디밭과 올림픽공원을 낀 야외 동선 덕에 공연 전후로 초여름 축제 같은 분위기가 남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콘서트나 페스티벌을 큰 실내 무대에서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음향·시야·접근성이 두루 좋은 이곳이 서울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정해진 공연 없이 훌쩍 들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티켓이 있는 날에만 의미 있는 공연 전용 공간이라 평소엔 지나칠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공연별 예매 필수 · 시야 좋은 구역 선점 경쟁
- 성격
- 실내 아레나·공연장 (1988 올림픽 체조경기장, 현 KSPO DOME)
- 수용 규모
- 약 15,000석
- 관람 소요
- 공연 기준 약 2~3시간
- 입장
- 공연별 티켓 예매 필수 (전석 약 11만~15만원대)
- 접근성
- 5·9호선 올림픽공원역 동문 도보 즉시
- 베스트 좌석
- 돌출 무대 인근 1층·정면 2층 (시야 호평 반복)
- 운영 시간
- 매일 09:00~22:00 (공연 일정 기준)
공연은 반드시 사전 예매하고, 시야 후기가 좋은 돌출 무대 인근 1층·정면 2층 구역을 노려라. 5·9호선 올림픽공원역 동문으로 나오면 도보 즉시 입장 가능하고, 인기 시간대 푸드존·이동 동선 혼잡을 감안해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게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아이돌·밴드 콘서트: 돌출 무대로 2층·후열도 무대가 가까운 1.5만석 (전석 약 15만원대)
- 서울재즈페스티벌: 잔디밭에서 해질녘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야외 페스티벌 무대
- 1층 돌출석 근처 구역: '눈앞에 있을 줄 몰랐다'는 초근접 시야 명당
- 올림픽공원역 동문 도보 접근: 지하철 내려 바로 입장하는 원정 팬 필수 동선
분위기
공연이 시작되면 1.5만 명의 함성이 아레나를 채우고, 서울재즈페스티벌 땐 해질녘부터 밤까지 조명과 밴드 사운드가 잔디밭에 깔린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초여름 축제' 같은 열기가 남는 공간이다.
공간의 이야기
1988년 서울올림픽 체조 종목을 위해 건립된 뒤 지속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서울을 대표하는 대형 실내 체육관 겸 공연장으로 이어져 왔다. 현재는 KSPO DOME으로 불리며 아이돌 콘서트, 페스티벌, 이문세 같은 가수의 공연까지 폭넓게 열린다.
이곳만의 매력
15,000석 실내 아레나 중 음향과 시야가 가장 우수하다는 평이 반복되며, 지하철역 바로 앞이라는 접근성까지 갖춰 서울 대형 공연의 표준 무대로 꼽힌다.
동네 이야기
올림픽공원(잔디마당·산책로)을 끼고 있어 공연 전후 산책 코스로 이어지고, 인근 핸드볼경기장·잠실실내체육관과 함께 잠실 공연 벨트를 이룬다. 잠실 야구장·석촌호수도 차량 10분 내.
사진을 남긴다면
공연 전 올림픽공원 잔디밭과 KSPO DOME 외관을 배경으로 한 컷, 서울재즈페스티벌 땐 해질녘 잔디밭 무대 조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4 (리뷰 1,527개) · 네이버 블로그 8,292건·카페 2,218건 · '실내 아레나 중 음향·시야 최상' '2층인데도 무대가 가깝다' 평이 반복 · 서울재즈페스티벌·엔하이픈·아이브·투어스 등 대형 공연 상시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