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책보고
명소
서울책보고
잠실나루역 3분, 아치형 헌책 서가의 복합문화 서점
왜 가야 하나

천장까지 굽이치는 아치형 철제 헌책 서가 아래, 헌책 냄새 맡으며 커피 한 잔과 사색하는 무료 실내 쉼터.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비 오는 날 실내에서 조용히 책 냄새 맡으며 사색하고 싶은 당신, 붐비는 핫플보다 아늑한 실내 데이트를 찾는 I 성향 당신이라면 오래 머물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방대한 헌책 컬렉션이나 큐레이션 밀도를 기대한다면, 리뉴얼 이후 서가가 다소 헐거워졌다는 아쉬움을 느낄 수 있어요. 활기찬 분위기를 원한다면 조용한 편이에요.

1인무료 입장 (커피 5,000~6,000원대)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 월요일 휴무

잠실나루역 1번 출구에서 걸어 3분, 아치형 철제 서가가 천장까지 굽이치는 입구가 먼저 눈에 든다. 헌책 특유의 종이 냄새가 배어 있는 서가 사이로 큐레이션 서가와 팝업 서가, 한 글자씩 눌러쓰는 필사 공간, 소소한 굿즈를 파는 취향상점이 흩어져 있다. 카페 '느긋'에서 핸드드립 한 잔을 내려 책을 펼치면 시간이 느슨해진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 공간이라 입장은 무료다.

시그니처
  • 아치형 철제 서가입구부터 천장까지 굽이치는 감각적 공간 설계, 대표 포토스팟
  • 카페 '느긋' 핸드드립 커피책 펼쳐 읽으며 마시는 한 잔 (5,000~6,000원대 추정)
  • 필사 공간한 글자씩 눌러쓰며 머무는 조용한 코너
  • 팝업 서가·취향상점큐레이션 서가와 소소한 굿즈
성향 적합도
책 중심 복합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팝업 서가·필사 공간·북토크까지 책을 축으로 한 문화 체험이 모여 있다.

느긋한 실내 쉼터

붐비지 않는 조용한 공간에서 커피 한 잔과 사색하며 쉬어가기 좋다.

아치형 서가 포토스팟

천장까지 굽이치는 철제 서가가 입구부터 감각적인 프레임을 만든다.

리뉴얼 후 서가 밀도 아쉬움

헌책 플랫폼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되며 서가가 헐거워졌다는 저평가 리뷰가 있다.

차분한 분위기

활기찬 자극이나 강한 새로움보다는 조용히 머무는 성격의 공간이다.

EDITOR'S TIP

월요일 휴무. 비 오는 날 실내 코스로 특히 좋고, 잠실나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바로 옆 주차장이 있어 차로 오기도 편하다(주차비 별도). 금·토는 20시까지 여유롭게 머물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아치형 철제 서가 · 카페 '느긋' 핸드드립 커피 · 필사 공간
가격무료 입장 (커피 5,000~6,000원대)
공간 성격헌책 기반 복합문화 서점 (서울시 운영)
입장료무료 (카페·굿즈 별도)
관람 소요1~2시간
영업시간화~목 10:00~19:00 / 금·토 ~20:00 / 일 ~18:00 / 월 휴무
포토스팟아치형 철제 서가 입구
예약·웨이팅불필요
주차바로 옆 주차장 (유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1,543개). 네이버 블로그 6만여 건. 리뷰에 '아치형 철제 서가', '핸드드립 카페 느긋', '헌책 냄새', '조용한 사색' 반복 언급. 네이버 카페에서 'I성향 커플 데이트 장소'·'조용한 실내 데이트 코스'로 추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