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 버스를 타기 전, 파미에스테이션의 브랜드 디저트와 팝업스토어를 구경하며 끼니를 해결하기 좋은 환승 거점.
지방행 고속버스를 타기 전후로 깔끔한 식당가와 디저트, 쇼핑을 한자리에서 해결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편리한 경유지예요.
당신이 하루를 오롯이 채울 목적지형 경험을 찾는다면, 여긴 터미널·쇼핑몰 인프라라 큐레이션 대상으로는 결이 다른 편이에요.
호남선 고속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상가가 한 덩어리로 붙어 있는 대형 복합몰이다. 1층과 중층(1.5층)에 식당가가 이어지고, 파미에스테이션에는 브랜드 디저트와 팝업스토어가 늘어선다. 여행의 목적지라기보다 버스를 타고 내리며 끼니를 해결하고 시간을 보내는 환승 거점에 가깝다. 24시간 열려 있어 새벽 버스 시간에도 문이 닫히지 않는다.
백화점·지하상가·파미에스테이션이 한 덩어리라 대기 시간에 쇼핑을 몰아서 해결하기 좋다.
1층·중층 빠른 식당부터 웨이팅 있는 맛집까지 층위가 나뉘어 환승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다.
파미에스테이션에 젤라또·브랜드 디저트가 모여 있어 당 충전 경유지로 무난하다.
블로그·카페 언급 대부분이 버스 시간표·예매·환승 정보라 '가야 할 이유'가 뚜렷한 목적지가 아니다.
리뷰에 주말 상시 '교통지옥'·'차 가져가는 건 비추' 지적이 반복돼 차량 접근 부담이 크다.
호남선 버스 이용 시 13번 승강장 근처 입구로 진입. 급하면 1층·중층 식당가, 여유 있으면 웨이팅 있는 맛집 식당가. 주차·차량 접근은 주말 상시 정체라 대중교통(고속터미널역 직결) 권장.
구글 평점 4.2 (리뷰 약 7,300개). "브랜드 디저트·팝업스토어가 많아 구경하는 재미", "버스터미널이 깔끔하고 쾌적, 음식·영화관·지하쇼핑몰까지" 등 편의성 위주 평이 반복. 다만 "터미널 근처 교통지옥"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