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테땡져 샴페인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갓 구워 나오는 버터 랍스터 —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의 한 접시.
고급 식재료의 질과 눈앞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요리를 중시하고, 기념일·가족모임 자리를 고급스럽게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3대장' 명성만큼의 압도적 한 방이나 가성비, 또는 조용하고 밝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그릴·라이브 누들이 아쉽고 1인 20만원대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층,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에서 100m 거리에 있는 프리미엄 뷔페다.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에서 갓 구운 랍스터와 대게가 찬·더운 두 버전으로 오르고, 웰컴 샴페인으로 테땡져 한 잔과 스페셜 디쉬 비프웰링턴이 코스처럼 이어진다. 메뉴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고급 식재료를 골라 담아, 해산물·한식·양식·디저트가 각자 제 온도를 지킨다. 다만 조명이 어둡고 홀이 넓어 만석이면 옆자리 목소리가 그대로 얹히는 편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가짓수보다 대게·랍스터·비프웰링턴 같은 고급 재료의 질을 중시하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갓 구워 나오는 버터 랍스터처럼 눈앞에서 완성되는 요리를 즐기는 당신에게 어울려요.
부모님 식사나 기념일 자리를 고급스럽게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난하게 좋은 선택이에요.
다만 당신이 '3대장'이라는 명성만큼의 압도적 한 방을 기대한다면, 그릴·라이브 누들 등은 아쉽다는 평이 갈리는 편이에요.
1인 약 20만원 선이라, 가성비를 먼저 따지는 당신에게는 부담스러운 자리일 수 있어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밝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어두운 조명과 넓은 홀의 소음이 거슬릴 수 있어요.
주말·기념일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니 미리 잡는 게 좋다.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와 지하 직결이라 대중교통이 편하고, 호텔 무료 주차와 유료 발레파킹도 가능하다. 구운 랍스터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갓 나온 것을 노리는 게 핵심.
구글 평점 4.5 / 리뷰 1,223개. 여러 리뷰가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콘스탄스·그랜드키친·플레이버즈)'으로 반복 언급. SBS 생활의달인 1038회 '특급 호텔 뷔페 달인' 편 방영으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