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직결,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의 라이브 스테이션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층,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에서 100m 거리에 있는 프리미엄 뷔페다.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에서 갓 구운 랍스터와 대게가 찬·더운 두 버전으로 오르고, 웰컴 샴페인으로 테땡져 한 잔과 스페셜 디쉬 비프웰링턴이 코스처럼 이어진다. 메뉴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고급 식재료를 골라 담아, 해산물·한식·양식·디저트가 각자 제 온도를 지킨다. 다만 조명이 어둡고 홀이 넓어 만석이면 옆자리 목소리가 그대로 얹히는 편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고급 식재료의 질과 눈앞에서 완성되는 라이브 요리를 중시하고, 기념일·가족모임 자리를 고급스럽게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3대장' 명성만큼의 압도적 한 방이나 가성비, 또는 조용하고 밝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그릴·라이브 누들이 아쉽고 1인 20만원대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주말·기념일 예약 필수, 평일도 예약 권장
- 대표메뉴
- 구운 랍스터·대게 등 해산물,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
- 요리종류
- 호텔 뷔페 (한식·양식·일식·중식·해산물·디저트)
- 1인가격
- 약 18~20만원 (디너 기준, VERY_EXPENSIVE)
- 영업시간
- 조식 06:30~10:00, 런치 12:00~14:30, 디너 18:00~22:00 (연중무휴)
- 예약
- 주말·기념일 예약 필수 (02-6282-6267/6268)
- 웨이팅
- 예약제 위주, 주말·기념일 조기 마감
- 복장
- 스마트 캐주얼
주말·기념일은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니 미리 잡는 게 좋다. 고속터미널역 3번 출구와 지하 직결이라 대중교통이 편하고, 호텔 무료 주차와 유료 발레파킹도 가능하다. 구운 랍스터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갓 나온 것을 노리는 게 핵심.
대표 메뉴
디너 뷔페 · 1인 약 18~20만원
대게·랍스터·양갈비 등 해산물·육류 라이브 스테이션 포함
평일 런치 뷔페 · 디너보다 낮은 가격대
12:00~14:30, 대표 메뉴
구운 버터 랍스터 · 뷔페 포함
라이브 스테이션, 여러 후기의 '제일 맛있는' 메뉴
웰컴 테땡져 샴페인 · 뷔페 포함
착석 시 제공되는 웰컴 드링크
- 라이브 스테이션 구운 버터 랍스터 — 여러 후기에서 '제일 맛있었다'로 반복
- 대게 — 찬·더운 두 버전으로 제공(뷔페 포함)
- 웰컴 테땡져 샴페인 — 착석 시 제공되는 시그니처 웰컴 드링크
- 스페셜 디쉬 비프웰링턴 — 코스처럼 서빙되는 셰프 스페셜
분위기
고급스럽고 깔끔한 호텔 다이닝. 다만 조명이 어둡고 홀이 넓어, 만석 시간대에는 옆자리 대화가 소음처럼 얹히는 편이다.
공간의 이야기
SBS '생활의 달인' 1038회 특급 호텔 뷔페 달인 편에 소개되며 화제가 된 곳으로, 여러 리뷰에서 조선팰리스 콘스탄스·인터콘티넨탈 그랜드키친과 함께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으로 꼽힌다. 착석 시 웰컴 샴페인 테땡져와 스페셜 디쉬 비프웰링턴이 코스처럼 이어진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고속터미널역·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접근성에, 웰컴 테땡져 샴페인과 비프웰링턴 같은 코스형 서빙을 얹은 호텔 뷔페.
동네 이야기
고속터미널역·센트럴시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지하 직결. 식사 전후로 백화점 쇼핑이나 세빛섬·반포한강공원 산책을 붙이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의 구운 랍스터·대게 플레이팅, 웰컴 샴페인 잔.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5 / 리뷰 1,223개. 여러 리뷰가 '강남 호텔 뷔페 3대장(콘스탄스·그랜드키친·플레이버즈)'으로 반복 언급. SBS 생활의달인 1038회 '특급 호텔 뷔페 달인' 편 방영으로 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