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 정면뷰 에스프레소 바 — 낮엔 카페, 밤엔 위스키·시가 라운지
광안리 해변로를 따라 통유리 파사드가 이어지는 에스프레소 바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고, 부사노 에스프레소와 치즈폼을 올린 얼그레이가 낮 시간을 채운다. 해가 지면 위스키·칵테일·시가로 무드가 바뀌어 같은 자리가 밤의 라운지가 된다. 테라스 좌석은 인기가 많아 저녁이면 금세 찬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자리에서 커피 한 잔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낮엔 카페로 밤엔 바 무드로 이어지는 이곳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차로 이동해 편하게 주차하고 싶다면, 여긴 전용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이나 인근 유료주차장을 끼고 움직여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테라스석은 대기 발생 가능
- 시그니처 음료
- 부사노 에스프레소·치즈폼 얼그레이
- 뷰
- 광안대교 정면, 통유리 통창
- 영업시간
- 월~목 08:30-24:00(LO 23:30) · 금·토 08:30-02:00(LO 01:30)
- 웨이팅
- 테라스석은 해 질 무렵부터 대기 잦음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 컨셉
- 낮엔 에스프레소 카페, 밤엔 위스키·칵테일·시가 라운지로 전환
테라스 좌석은 해 질 무렵부터 몰리니 이른 오후에 가거나 실내 창가석을 노리는 편이 낫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메뉴
부사노 에스프레소 · 4,000원
하우스 시그니처 에스프레소
치즈폼 얼그레이 · 8,500원
얼그레이 티에 치즈폼을 올린 시그니처 음료
플랫화이트 · 6,500원
에스프레소 · 3,500원
흑맥주 · 8,000원
라거 · 7,000원
- 부사노 에스프레소 — 하우스 블렌드 에스프레소, 4,000원
- 치즈폼 얼그레이 — 얼그레이 티에 치즈폼을 올린 시그니처, 8,500원
- 광안대교 정면 통유리 창가석 — 자리 자체가 포토 포인트
- 밤엔 위스키·시가 바 메뉴로 전환 — 흑맥주 8,000원
분위기
통유리로 트인 실내에 원목 톤 인테리어, 낮엔 밝고 차분하다가 저녁이면 조명이 낮아지며 위스키·시가 향의 라운지 분위기로 바뀐다.
공간의 이야기
낮에는 에스프레소 바, 밤에는 위스키·칵테일·시가·음악을 함께 파는 곳으로 소개된다. 같은 광안리 안에 광안점과 테라스점 두 지점을 운영한다.
이곳만의 매력
카페와 위스키 바를 같은 공간에서 겸하는 컨셉으로, 낮과 밤에 서로 다른 용도로 방문할 수 있다.
동네 이야기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 해변로에 카페·바가 이어지는 거리로, 도보로 같은 브랜드의 테라스점과 광안대교 야경 포인트로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통유리 창가 자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다이닝코드·뽈레·트리플가이드·당근 등 여러 지역 맛집 플랫폼과 블로그에 광안리 대표 오션뷰 카페로 반복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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