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콩카페 프랜차이즈, 광안리 해변뷰 심야카페
하노이에서 시작한 베트남 카페 프랜차이즈 콩카페가 광안리 해변 앞 이아테라리움 건물 1층과 2층을 채운다. 통유리 너머로 광안리 백사장과 바다가 걸리는 좌석에 앉아, 밤 산책 중 들른 사람들이 자리를 채운다. 문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열려 있고, 금요일과 토요일엔 2시까지 늘어난다. 후기마다 '사람 많다'는 말이 반복될 만큼 저녁 시간대는 북적인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늦은 밤 광안리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해변 산책 동선에 자연스럽게 낄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한적하고 조용한 로컬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저녁 시간대 붐비는 프랜차이즈 카페라 다소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요·저녁 웨이팅 가능성 있음
- 위치
- 부산 수영구 광안로61번길 60 이아테라리움 105·205호
- 뷰
- 광안리 해변 조망(통유리 좌석)
- 영업시간
- 오전 10:30~익일 01:00(금·토는 02:00, L.O 00:30)
- 웨이팅
- 저녁 시간대 혼잡하다는 후기 반복(정확한 웨이팅 시간 미확인)
- 매장 형태
- 베트남 콩카페 프랜차이즈(2007년 하노이 시작, 한국 내 약 18개 매장 중 하나)
밤 산책 후 들르기 좋은 위치(광안리 해변 라인)이며, 늦은 시간까지 운영해 심야 방문도 가능하다. 저녁 피크 시간대는 붐빌 수 있어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음료
- 광안리 해변이 보이는 통유리 좌석
- 이아테라리움 상가 1층·2층(105·205호) 두 개 층 규모
- 심야까지 여는 영업시간(평일 01시, 금토 02시, L.O 00:30)
- 2007년 하노이 시작 콩카페 프랜차이즈(한국 내 서울·부산 등 18개 매장 중 하나, 2024년 기준)
분위기
해변 산책 동선에 걸친 캐주얼한 프랜차이즈 카페 분위기, 저녁 시간대는 사람이 많아 다소 분주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베트남 하노이에서 2007년 시작한 콩카페(Cộng Cà Phê) 프랜차이즈로, 2024년 기준 한국엔 서울 연남동·이태원·판교, 부산 광안리·서면, 수원, 부천 등에 약 18개 매장이 있다. 광안리점은 그중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지점이다.
이곳만의 매력
국내 지점이 많지 않은 베트남 로컬 프랜차이즈(콩카페)를 광안리 해변 조망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지점.
동네 이야기
광안리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해변 산책과 이어 붙이기 좋고, 도보권에 밀락더마켓 등 인근 카페·식당가가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4건·카페(커뮤니티) 2건에서 언급, "현지인 맛집"·"평점이 좋다"는 표현이 반복 등장. 구글 데이터는 이번 수집에서 미포함(리서치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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