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 끝 루프탑 오션뷰 카페(펜션 병설)
해운대 미포 끝자락, 골목 끝까지 올라가면 바다를 마주한 루프탑이 나타난다. 동해와 남해가 만난다는 미포 앞바다가 통유리와 테라스 너머로 트여 있고, 1층과 5층 두 개 층이 카페로 열려 있다. 5층에서는 저녁이면 와인도 곁들일 수 있어 낮과 밤의 결이 다르게 흐른다. 해운대 중심가의 번잡함에서 한 걸음 비켜난 자리라 파도 소리가 먼저 귀에 닿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번잡한 해운대 중심 대신 한적하게 오래 바다를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미포 끝까지 걸어 올라갈 만한 곳이에요. 루프탑에서 사진 남기는 걸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대중교통만으로 가볍게 들르고 싶다면, 미포 끝자락까지 걷는 거리가 있어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정확한 메뉴 구성과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싶은 당신에게는,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됨 · 오션뷰 핫플로 꼽혀 주말 대기 가능성
- 뷰
- 미포 앞바다 오션뷰, 루프탑 테라스
- 좌석
- 1층·5층 두 개 층 카페 운영(중간층은 객실)
- 주차
- 전용 주차장 별도 보유(엣지993 주차장)
- 인근 명소
- 미포 해변열차 승강장·문탠로드·동백아트센터 도보권
- 저녁 메뉴
- 5층에서 와인 취급
- 위치 특징
- 해운대 중심가에서 벗어난 미포 끝자락, 상대적으로 한적한 분위기
벚꽃철(3월 말~4월 초)에는 달맞이길 벚꽃과 함께 야경이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어 차로 가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 미포 끝 골목 끝, 통유리와 루프탑 테라스 너머로 펼쳐지는 오션뷰
- 1층과 5층 두 개 층으로 나뉜 카페 공간, 5층은 저녁이면 와인 한 잔도 가능
- 미포 해변열차 승강장과 이어지는 산책 동선
- 벚꽃철(3월 말~4월 초) 달맞이길 야경 명소로도 반복 언급
분위기
테라스에 부딪히는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 번잡한 해운대 중심가와는 다른 여유로운 공기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미포는 동해와 남해가 만나는 지점으로 소개되며, 미포 해변열차 승강장과 나란히 있어 산책 중 자연스럽게 들르는 곳으로 여러 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된다. 부산 야간 드라이브코스 추천 목록에서도 오션뷰 카페로 꼽힌다.
이곳만의 매력
숙박(펜션)과 카페가 한 건물에 있어 1층·5층은 카페, 나머지 층은 객실로 운영되는 구조다.
동네 이야기
미포 해변열차 승강장, 문탠로드, 갤러리 몽마르트르, 동백아트센터가 도보권에 있고 해운대 해수욕장·광안리 해변도 멀지 않다. 부산엑스더스카이 방문 후 들르는 동선으로도 소개된다.
사진을 남긴다면
루프탑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미포 앞바다 뷰가 반복적으로 사진 명소로 꼽힌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언급 2,896건 · 네이버 카페 글 183건, 해운대 '오션뷰 핫플카페'로 여러 후기에서 반복 소개됨(구글 평점·리뷰수는 미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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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DE Coffee Roasters
미포항 바로 앞, 통창 가득 담긴 바다를 보며 마시는 핸드드립 한 잔.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1시간~1시간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