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단길 대표 애견동반 베이커리, 소금빵·에그타르트로 웨이팅 부르는 곳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해리단길 초입에 새하얀 외벽과 베이지톤 어닝을 두른 2층 양옥이 서 있다. 얇고 바삭한 소금빵과 촉촉한 커스터드의 에그타르트, 버터향 진한 마들렌이 유리 진열장을 채운다. 강아지를 데리고 마당 테라스에 앉아 고소한 라떼 한 잔을 나누는 풍경이 낯익은 동네 단골 카페다. 도보권에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매장을 따로 운영해 커피 맛에도 진심인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강아지와 함께 여유롭게 커피와 빵을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마당 테라스가 있는 이곳이 딱 맞는 곳이에요. 갓 구운 소금빵·마들렌 같은 베이커리를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반복 추천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웨이팅 없이 빠르게 커피 한 잔만 마시고 싶다면, 해리단길 웨이팅 대장으로 불릴 만큼 주말엔 줄이 긴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 주말·피크시간 웨이팅 있음
- 시그니처음료
- 바닐라빈라떼(고소한 라떼로 반복 추천)
- 좌석
- 실내석 + 야외 테라스(마당)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영업시간
- 08:00~20:00, 라스트오더 19:30(베이커리점 기준)
- 웨이팅
- 있음(특히 주말·오전 이후)
- 예약
- 불가
웨이팅이 잦은 편이라 오전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 강아지와 함께 들르기 좋다.
이런 방문에 어울려요
- 애견동반 카페 나들이
- 해리단길 디저트 투어
- 여유로운 테라스 브런치
시그니처 메뉴
소금빵
얇고 바삭한 겉면, 짭짤한 버터 풍미
에그타르트
커스터드가 꽉 찬 촉촉한 식감
마들렌
버터향 진한 구움과자, 디저트 맛집으로 반복 언급
바닐라빈라떼
고소한 라떼로 여러 후기에서 추천
- 소금빵 — 얇고 바삭한 겉면에 짭짤한 버터 풍미
- 에그타르트 — 커스터드가 꽉 찬 촉촉한 식감
- 마들렌 — 버터향 진한 구움과자, 디저트 맛집으로 반복 언급
- 바닐라빈라떼 — 고소한 라떼로 여러 후기에서 추천
분위기
새하얀 2층 양옥에 베이지톤 어닝, 야외 테라스가 딸린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 강아지와 함께 오는 손님이 많아 편안하고 정겹다.
이곳만의 매력
해리단길에서 보기 드문 애견동반 전용 베이커리 카페.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매장을 별도로 운영해 커피 퀄리티도 함께 챙긴다.
동네 이야기
해운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해리단길 초입에 위치. 도보권에 원두를 로스팅하는 로우앤스윗 로스터리 매장이 별도로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새하얀 외벽에 RAW&SWEET 간판과 베이지톤 어닝이 있는 외관, 야외 테라스(마당)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누적 1,110건, "해리단길 웨이팅 대장"으로 여러 블로거가 반복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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