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스탠드형 정통 타케리아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 좁은 스탠드형 카운터 앞으로 줄이 늘어선다. 살코기와 바삭한 돼지껍데기를 함께 채운 치차론, 오래 고은 소뽈살에 치즈를 녹여 얹은 바바께소가 간판 메뉴다. 고수와 양파, 살사는 셀프바에서 취향껏 얹어 먹는다. 코로나 맥주에 데킬라를 곁들이거나 토마토를 넣은 맥주를 마시는 조합이 후기마다 반복해서 등장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해방촌에서 정통 타코 한 접시를 진지하게 찾는 당신이라면 — 여러 후기가 '국내 타코 원탑'으로 반복해 꼽는 곳이에요. 치차론·바바께소를 코로나 맥주와 가볍게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도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앉아 여유롭게 먹고 싶다면, 여긴 좁은 스탠드형 좌석에 웨이팅까지 감안해야 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가(워크인) · 주말·피크타임 웨이팅 빈번
- 대표메뉴
- 치차론 타코, 바바께소 타코
- 요리종류
- 멕시칸 타케리아(스트리트 타코)
- 1인가격
- 약 1.5만~2만원(추정)
- 웨이팅
- 주말·피크타임 웨이팅 빈번
- 예약
- 워크인 중심
- 영업시간
- 매일 13:00~22:00, 라스트오더 21:00
라스트오더는 21시, 화장실은 매장 밖에 남녀 구분으로 있다.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낫고, 웨이팅이 잦은 만큼 주말 피크타임은 피하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치차론 타코 · 3,800원
살코기+돼지껍데기
바바께소 타코 · 5,300원
소뽈살+치즈
코로나
데킬라를 곁들이는 조합으로 자주 언급
토마토맥주
토마토를 넣은 맥주, 후기에 언급
- 치차론 타코 — 살코기와 바삭한 돼지껍데기를 함께 채운 타코, 3,800원
- 바바께소 타코 — 오래 고은 소뽈살에 치즈를 녹여 얹은 타코, 5,300원
- 셀프 살사바 — 고수·양파·살사를 취향껏 직접 얹어 먹는 방식
- 코로나+데킬라 조합 — 맥주에 데킬라를 곁들여 마시는 후기가 반복된다
분위기
좁은 스탠드 카운터에 줄이 늘어서고, 노천 테라스 좌석까지 이어진다. 해방촌 특유의 이국적이고 힙한 분위기,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의 정통 멕시코 타케리아로, 서울의 유명 타케리아를 조사한 블로거들 사이에서 현지 스타일을 잘 구현한 곳으로 자주 거론된다.
이곳만의 매력
정통 멕시코 타케리아 방식(스탠드형 카운터+셀프 살사바)을 구현한 곳으로, 여러 블로그·카페 글에서 '국내 타코 원탑'·'고트급'으로 반복 언급된다.
동네 이야기
해방촌 신흥시장 골목 안, 이국적인 카페·바가 모인 거리 초입에 있다.
사진을 남긴다면
신흥시장 골목 노천 테라스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언급 2,148건. '국내 타코 원탑'·'고트급'이라는 평가가 여러 블로그·카페 글에서 반복되며, 전소미가 꼽은 '서울 타코 맛집 BEST 3'에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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