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골목의 와인+칵테일 비스트로바
신흥로9길 안쪽, 해방촌길 먹자골목에 자리한 와인바 겸 비스트로다. 치즈를 듬뿍 올린 라자냐는 첫입부터 고소하고 꾸덕하고, 토마토소스의 새콤함이 뒤를 받친다. 곱창타코·버섯타코는 멕시칸 로컬 바이브를 살짝 섞어 와인바치고 드문 조합을 낸다.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라스트오더 1시 20분까지 이어지는 늦은 시간대가 이 골목의 밤을 채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프렌치와 멕시칸을 넘나드는 메뉴로 이색적인 안주를 찾는 당신이라면, 와인과 칵테일을 한 곳에서 다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 해방촌의 밤을 오래 붙잡아둘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 나눌 자리를 찾는다면, 여긴 '분위기맛집'으로 소문나 주말 밤엔 붐빌 때가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전화예약 가능(02-715-9905), 주말은 붐빌 수 있어 예약 권장
- 대표메뉴
- 라자냐·곱창타코·버섯타코·스테이크 샌드위치
- 요리종류
- 와인바 & 비스트로(프렌치·멕시칸 크로스)
- 1인가격
- 3~4만원대(추정)
- 웨이팅
- 주말엔 붐빌 수 있음(추정)
- 예약
- 전화예약 가능(02-715-9905)
- 영업시간
- 매일 11:00~익일 02:00(라스트오더 01:20)
라스트오더가 새벽 1시 20분까지라 밤늦게 방문해도 괜찮고, 주말은 붐빌 수 있어 예약을 권장한다.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해방촌길 먹자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온다.
시그니처와 메뉴
라자냐 · 1.8만원대(추정)
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새콤
곱창타코 · 1.5만원대(추정)
멕시칸 로컬 바이브
버섯타코 · 1.5만원대(추정)
곱창타코와 세트로 인기
스테이크 샌드위치 · 2만원대(추정)
와인바에서 드문 메뉴
문어 샐러드
와인 안주로 추천
쉬림프 파스타
와인바 파스타 메뉴
- 라자냐 — 치즈 듬뿍, 고소하고 꾸덕한 첫입에 토마토소스 새콤함(1.8만원대 추정)
- 곱창타코 — 멕시칸 로컬 바이브를 살린 이색 안주(1.5만원대 추정)
- 버섯타코 — 곱창타코와 짝을 이루는 채소 버전(1.5만원대 추정)
- 스테이크 샌드위치 — 와인바에서 드문 메뉴 구성(2만원대 추정)
분위기
테라스 좌석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자정을 넘어서도 이어지는 늦은 시간대의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프랑스어로 '냠냠'을 뜻하는 이름의 와인바 겸 비스트로다. 2020년 이전부터 해방촌 골목을 지켜온 곳으로, 신흥시장 인근 와인바 코스(타자기·포뮬라·코브·차경·토터스 등)에도 함께 이름을 올린다.
이곳만의 매력
와인바·칵테일바·비스트로가 한 메뉴판에 섞여 라자냐부터 멕시칸 타코까지 오간다.
동네 이야기
해방촌길 먹자골목과 신흥시장 인근 와인바 코스(타자기·포뮬라·코브·차경·토터스 등)에 함께 묶여 소개되는 자리다.
사진을 남긴다면
테라스 좌석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275건, 여러 블로거가 반복적으로 '해방촌 분위기맛집·와인바'로 꼽음(구글 평점 데이터는 리서치온리 수집으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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