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아발림
명소
데코아발림
상수 미대생들의 오랜 단골, 수제 케이크·플랑 디저트 카페
왜 가야 하나

'인생 푸딩'으로 불리는 바닐라 플랑 하나 때문에 상수까지 가는 다락방 디저트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수제 케이크·푸딩을 좋아하고, 잔잔한 노래 아래 오래 앉아 대화하거나 혼자 작업하는 시간을 아끼는 당신이라면 — 근처에서 식사한 뒤 디저트 2차로 들르기에 이만한 곳이 없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커피 맛 자체를 최우선으로 치거나 넓고 트렌디한 대형 카페를 원한다면, 여긴 커피보다 디저트가 주인공인 아담한 공간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주말 오후 웨이팅 가능

비 오는 날 큰 창을 활짝 열어둔 상수동 다락방. 잔잔한 노래가 흐르고 테이블마다 넉넉한 간격이 있어, 학생 때부터 다니던 손님이 졸업하고도 다시 찾는 오래된 수제 디저트 카페다. '인생 푸딩'으로 반복 호명되는 바닐라 플랑을 축으로,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얼그레이 케이크·레몬 타르트가 직접 만든 손맛으로 곁을 채운다. 커피가 주인공은 아니지만, 디저트 하나만으로 상수역까지 갈 이유가 되는 곳이다.

시그니처
  • 바닐라 플랑여러 리뷰에서 '인생 푸딩'으로 반복 호명되는 대표 디저트 (약 6천~7천원대)
  •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커피와 함께 주문되는 시그니처 케이크 (약 7천~8천원대)
  • 얼그레이 케이크바닐라 플랑과 함께 꼽히는 수제 케이크 (약 7천~8천원대)
  • 레몬 타르트머랭 크림 올린 타르트, 아메리카노와 페어 (약 6천~7천원대)
시그니처 디저트
바닐라 플랑
바닐라 플랑
약 6천~7천원
여러 리뷰에서 '인생 푸딩'으로 반복 언급되는 대표 디저트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
약 7천~8천원
커피와 함께 자주 주문되는 시그니처 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약 7천~8천원
바닐라 플랑과 함께 꼽히는 수제 케이크
레몬 타르트
레몬 타르트
약 6천~7천원
머랭 크림 올린 타르트, 아메리카노와 페어
딸기 스무디
딸기 스무디
약 6천~7천원
양이 많고 딸기향이 진하다는 리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수제 디저트 축

직접 만든 케이크·플랑·타르트가 메뉴의 중심이고 여러 리뷰가 '모든 케이크가 다 맛있다'고 반복한다

변함없는 단골 카페

빠르게 바뀌는 홍대 상권에서 학생 때부터 다니던 손님이 다시 찾는, 오래 자리를 지킨 곳

조용한 카공·대화

다락방처럼 아늑하고 잔잔한 음악이 흘러 혼자 작업하거나 친구와 오래 이야기하기 좋다

커피는 보조

'커피가 맛있냐면 말을 못하겠다'는 리뷰가 있을 만큼 디저트 중심 카페로, 커피 자체를 최우선으로 치면 아쉬울 수 있다

주말 웨이팅

역세권 인기 카페라 주말 오후엔 자리가 붐빌 수 있다

EDITOR'S TIP

상수역 1번 출구에서 가깝다. 주말 오후는 붐빌 수 있으니 이른 오후나 저녁이 여유롭고, 바닐라 플랑은 품절되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케이크는 아메리카노와 페어링이 무난하고, 근처에서 식사한 뒤 디저트 2차로 들르는 동선이 리뷰에서 자주 권해진다.

기본 정보
대표바닐라 플랑 ·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 · 얼그레이 케이크
가격1만~1만5천원
시그니처 음료·디저트바닐라 플랑, 로투스 카라멜 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레몬 타르트
요리 종류수제 케이크·푸딩·타르트 디저트 + 커피
1인 가격약 1만~1만5천원 (디저트+음료)
좌석·공간다락방처럼 아늑한 실내, 테이블마다 여유 공간, 카공·대화 모두 가능
영업시간매일 12:00~22:00
웨이팅·예약예약 없음, 주말 오후 붐빔
위치·접근상수역 1번 출구 인근 (마포구 독막로15길 13-6)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142개), 리뷰 다수가 별 5점. 네이버 블로그 누적 1,030건. 재방문 리뷰에서 '학생 때부터 매번 오던 카페', '나만 알고 싶은 최애 카페', 카페 후기에서 '홍대 1짱 카페'로 반복 호명.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