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네이쳐카페
명소
땡스네이쳐카페
홍대 지하에 숨은 진짜 양 두 마리, 도심 속 작은 대관령
왜 가야 하나

홍대 한복판 지하에서 진짜 양 럭키·비키를 손으로 쓰다듬으며 와플을 먹는, 도심 속 작은 대관령.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양털을 직접 쓰다듬는 동물 교감과 초록초록한 힐링을 원하는 커플이거나, 아이와 함께 이색 체험을 찾는 가족이라면 — 홍대에서 오래 사랑받아온 이유를 당신도 금방 알게 될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양털·건초 알러지가 있거나, 양 없이 조용한 감성 카페 본연의 무드를 원한다면 — 여긴 주말·오후엔 웨이팅이 생기고 양들이 언제나 시선의 중심인 곳이에요.

1인1만~1.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오후엔 웨이팅 가능

홍익로 상가 지하, 식물이 초록초록 우거진 실내로 내려가면 럭키·비키라는 이름의 하얀 양 두 마리가 산다. 손을 씻고 울타리 안에서 뽀송한 양털을 쓰다듬고 건초를 먹이는 사이, 양이 울타리 밖으로 나오는 순간이면 다들 정신이 팔려 수제 와플이 식어버릴 정도다. 분비물이 생기면 직원이 곧바로 치우고 소독해, 동물 카페 특유의 냄새 없이 관리된다. 아이 동반 가족과 이색 데이트 커플에게 오래 사랑받아온 홍대의 명물이다.

시그니처
  • 수제 와플양에 정신 팔려 다 식어버릴 만큼 인기, 약 1만원대
  • 양 먹이주기 체험손 씻고 울타리 안에서 건초 먹이며 양털 쓰다듬기 (럭키·비키 두 마리)
  • 딸기빙수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대표 빙수, 1만원대
  • 레몬 요거트 스무디커플 후기에 자주 언급되는 상큼한 음료
대표 메뉴
수제 와플
수제 와플
약 1만원대
여러 후기가 반복 칭찬하는 대표 메뉴, 매장 제조
딸기빙수
딸기빙수
약 1만원대
커플·가족 후기에 자주 등장하는 대표 빙수
레몬 요거트 스무디
레몬 요거트 스무디
약 7천~9천원
상큼한 시그니처 음료로 언급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약 5천~6천원
구글 리뷰에 등장하는 기본 커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홍대에서 못 보던 진짜 양 교감

도심 지하 카페에서 살아있는 양을 손으로 만지고 먹이 주는 경험은 서울에서 드문 이색 콘텐츠다.

와플 맛집으로 굳어진 평판

여러 블로그·구글 리뷰가 수제 와플과 빙수를 반복해 칭찬한다.

몽글몽글 힐링

뽀송한 양털과 초록 식물 사이에서 여유를 찾는 힐링 카페로 소개된다.

양+식물 포토존

하얀 양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실내가 감성 사진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알러지 주의

구글 리뷰에서 양털·건초 알러지가 있으면 권하지 않는다고 명시한다.

차분한 카페 무드는 아님

양이 나오는 순간 손님들이 몰려 어수선해지고 와플이 식어버린다는 후기가 있다.

유행 부침

한때 웨이팅이 길었으나 시기에 따라 손님이 뜸할 때도 있다는 리뷰가 있다.

EDITOR'S TIP

라스트오더 19:30이니 여유 있게 저녁 전 방문을 추천한다. 양이 울타리 밖으로 나오면 와플이 금방 식으니 아이스크림·차가운 메뉴부터 먼저 먹는 게 요령. 예약은 불가하고 주말·오후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양털·건초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는 게 좋다. 서교푸르지오상가 주차 가능.

기본 정보
대표수제 와플 · 양 먹이주기 체험 · 딸기빙수
가격1만~1.5만원
시그니처수제 와플, 딸기빙수, 레몬 요거트 스무디
1인 가격대약 1만~1.5만원 (구글 PRICE_LEVEL_MODERATE)
체험손 씻고 양털 쓰다듬기 · 건초 먹이주기 (럭키·비키 두 마리)
뷰·좌석식물 가득한 초록 실내, 햇살 드는 지하 공간
영업시간월~토 11:00~20:00, 일 12:00~20:00 (라스트오더 19:30)
웨이팅예약 불가, 주말·오후 대기 발생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986개), 네이버 블로그 935건·카페 68건. '와플 맛집'·'도심 속 작은 대관령'·'양이 잘 관리돼 냄새 안 남'이 여러 후기에 반복 언급. 엘프매거진 카드뉴스 소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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