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과 규범
명소
도덕과 규범
간판 없는 골목, 사장 넷이 원두 노트를 읊어주는 약배전 드립 전문점
왜 가야 하나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아, 사장이 원두 노트를 직접 읊어주는 간판 없는 상수동 커피집.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싱글 오리진과 약배전 드립을 노트까지 챙겨 마시고 싶은 커피 애호가라면, 그리고 힙한 골목의 공기를 혼자 또는 둘이 조용히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 상수에서 첫손에 꼽을 커피집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여럿이 둘러앉아 오래 수다 떨 자리나, 넓고 편한 좌석·주차를 기대한다면 — 여긴 의자 위주로 협소하고 일방통행 골목이라 주차도 어려운 편이에요.

1인6,000~8,000원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워크인. 자리 협소해 피크엔 대기 가능

간판도 없이 옛 세탁소 자리에 숨은, 사장 넷이 원두 노트를 하나하나 읊어주는 상수동 약배전 커피집이다.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아 드립과 에스프레소로 내리고, 주문마다 노트를 짚어준다. 콩과 로스터기, 앤틱 스피커가 어우러진 좁은 실내는 의자 위주라 오래 눌러앉기보다 한 잔을 집중해 음미하는 자리에 가깝다. 사장 넷의 유쾌한 에너지 덕에 외국인 손님도 많이 찾는 활기찬 공기가 흐른다.

시그니처
  • 약배전 싱글 오리진 드립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중 선택, 원두 노트 설명 포함 (약 6,000원~)
  • 정성껏 내린 에스프레소'훌륭한 맛'으로 반복 언급 (약 5,000원~)
  • 싱글 오리진 라떼여러 싱글로 변주 가능 (약 6,500원~)
  • 디카페인 커피'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반복되는 시그니처 (약 6,000원~)
대표 메뉴
싱글 오리진 드립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 드립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약 6,000원~
약배전, 원두 노트 설명과 함께 제공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약 5,000원~
'훌륭한 맛'으로 반복 언급
싱글 오리진 라떼
싱글 오리진 라떼
약 6,500원~
여러 싱글로 변주 가능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약 6,000원~
'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많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약배전 싱글 오리진 전문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을 약배전으로 볶아 드립·에스프레소로 내리는 커피 특화 공간

원두 노트까지 짚어주는 경험

주문 시 사장님이 원두 노트를 하나하나 설명해줘 미각 탐험형에게 잘 맞음

디카페인도 수준급

'디카페인 커피까지 맛이 좋다'는 평이 반복돼 카페인 민감층도 만족

좌석 협소

의자 위주로 자리가 좁아 여럿이 오래 수다 떨기엔 부적합

찾기 어렵고 주차 불가

간판이 거의 없고 일방통행 골목이라 초행엔 못 찾기 쉽고 주차가 안 됨

EDITOR'S TIP

상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간판이 거의 없어 처마의 작은 색 표식을 보고 찾아야 한다. 일방통행 골목이라 주차는 인근 유료주차장(나이스파크 등)을 이용. 자리가 좁으니 혼자나 둘이 조용히 커피를 즐기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약배전 싱글 오리진 드립 · 정성껏 내린 에스프레소 · 싱글 오리진 라떼
가격6,000~8,000원
시그니처 음료약배전 싱글 오리진 드립(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에스프레소
좌석의자 위주로 협소, 단체보다 1~2인 적합
뷰·분위기로스터기·생두·앤틱 스피커가 어우러진 공간, 간판 거의 없는 옛 세탁소 자리
영업시간매일 09:30~20:00
웨이팅·예약예약 불가 워크인, 좌석 협소해 붐빌 때 대기 가능
1인 가격약 6,000~8,000원
주차일방통행 골목이라 불가,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32건), 네이버 블로그 379건·카페 379언급대. 리뷰에 '커피 전문성이 확실', '디카페인까지 맛이 좋다', '간판도 없는데 커피맛도 분위기도 힙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