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베이커리카페
명소
오퍼베이커리카페
홍대입구역 4분, 퀸아망으로 유명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눅눅함 없이 겹겹이 바삭한 딸기 퀸아망을, 달달한 오퍼라떼와 함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여러 종류의 빵을 두루 맛보고, 넓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오래 대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자리 걱정 없이 디저트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먼저 따지거나 조용하고 아늑한 소규모 카페를 원한다면, 여긴 빵값이 높은 편이고 직원이 무뚝뚝하다는 평도 있어요.

1인1만2천~1만6천원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넓어 웨이팅 부담 적음

오전 9시, 갓 구운 빵이 진열대를 가득 채우는 홍대입구역 4분 거리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여러 겹 페이스트리가 눅눅함 없이 바삭하게 살아있는 딸기 퀸아망 위로 생크림이 한가득, 반으로 자른 생딸기가 얹혀 마무리된다. 여기에 달달한 시그니처 오퍼라떼가 대표 조합. 손님 절반이 외국인일 만큼 알려졌고, 넓은 홀과 테라스 덕에 붐벼도 자리 잡기가 수월하다.

시그니처
  • 딸기 퀸아망겹겹 페이스트리에 설탕코팅, 생크림과 반으로 자른 생딸기 (약 7,900원)
  • 오퍼라떼시그니처 달달한 라떼
  • 에그타르트바삭한 파이지에 살살 녹는 바닐라빈 커스터드 필링 (약 4,200원)
  • 아이스 아메리카노산미는 있지만 강하지 않고 끝맛이 고소 (약 5,500원)
대표 메뉴
딸기 퀸아망
딸기 퀸아망
7,900원
겹겹 페이스트리+설탕코팅, 생크림과 생딸기. 플레인·애플시나몬·초코바나나·블루베리 등 다양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4,200원
바삭한 파이지, 바닐라빈 커스터드 필링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
5,500원
산미 약하고 끝맛 고소, 디저트와 조합
오퍼라떼
오퍼라떼
시그니처, 달달한 맛
소금빵
소금빵
대표 빵 (일부 후기는 단단하다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넓은 대형 카페

홀과 테라스가 넓어 붐비지 않고 대화·여유에 좋다는 평이 반복

베이커리 라인 다양

퀸아망 플레이버만 5종 이상, 소금빵·에그타르트·브라우니까지 두루

진열대·디저트 비주얼

가득 찬 베이커리와 크림 올린 퀸아망이 사진 찍기 좋음

높은 빵값

'빵이 비싸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퀸아망이 얇고 비싸다는 저평점도 존재

응대 편차

외국인 손님이 불친절을 지적한 저평점 리뷰가 있음

EDITOR'S TIP

오전 9시 오픈 직후 빵 종류가 가장 많다.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 주차 불가라 대중교통 권장. 라스트오더 21:30.

기본 정보
대표딸기 퀸아망 · 오퍼라떼 · 에그타르트
가격1만2천~1만6천원
시그니처음료오퍼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5,500원)
대표 베이커리딸기 퀸아망(7,900원), 에그타르트(4,200원), 소금빵, 브라우니
좌석대형 홀 + 테라스, 자리 넉넉
영업매일 09:00~22:00 (라스트오더 21:30)
웨이팅넓어서 자리 잡기 수월, 예약 없이 방문
1인 가격약 1만2천~1만6천원 (음료+빵)
주차주차 불가, 화장실 내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89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3,688건. '퀸아망 맛집·홍대 디저트 맛집'으로 반복 언급, 뉴진스 방문·외국인 손님 비중 높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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