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ium) 1966
명소
이음(ium) 1966
홍대 한복판, 1966년 한옥을 개조한 고즈넉 카페
왜 가야 하나

홍대 한복판, 1966년 한옥 방 안에서 소음이 사라지는 한 박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소음에서 벗어나 명상하듯 조용히 쉬고 싶고, 한옥·전통 감성과 사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이런 고즈넉함은 흔치 않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따지거나 스페셜티 수준의 커피 맛을 최우선으로 둔다면, 여긴 음료가 다소 비싼 편이고 커피가 조금 아쉽다는 평도 있어요.

1인7,000~9,000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워크인, 주말 오후 대기 가능

시끄러운 홍대 골목을 몇 걸음 등지면 소리가 잦아드는, 1966년 지어진 한옥을 개조한 카페다. 룸·입식·좌식·테라스·루프탑으로 방마다 템포가 갈리고, 오래된 소품이 놓인 나무 창틀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방에서 클래식이 흐른다. 곡물차·미숫가루처럼 단맛을 뺀 음료가 이 한옥의 정서와 맞물린다. 홍대 한복판이라 믿기지 않는 조용함이 이곳의 전부다.

시그니처
  • 1960년대 한옥을 개조한 룸·입식·좌식·테라스·루프탑 좌석 (방마다 다른 분위기)
  • 곡물차단맛을 뺀 건강한 곡물 음료 약 7,000~8,000원대
  • 견과류 넣어 깔끔하게 나오는 미숫가루
  • 커피와 곁들이는 떡(전통 쌀 디저트)
대표 메뉴
곡물차
곡물차
약 7,000~8,000원
단맛을 뺀 건강한 곡물 음료 — 한옥 정서와 어울린다는 평
미숫가루
미숫가루
약 7,000~8,000원
견과류를 넣어 깔끔하게 나온다
핸드드립/원두 커피
핸드드립/원두 커피
약 6,000~8,000원
좋은 원두를 쓴다는 평과 아쉽다는 평이 공존
떡
-
커피와 곁들이는 전통 쌀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한옥 감성 카페

1966년 한옥을 개조한 공간에서 방마다 다른 좌석으로 느긋하게 쉴 수 있다.

전통 정서

오래된 소품과 한옥 구조, 떡·곡물차 등 한국 전통 감성이 살아 있다.

사진 명소

블로거들이 '나만 알고 싶은' '고품질 사진'을 언급할 만큼 촬영 만족도가 높다.

높은 음료가

여러 리뷰가 음료가 꽤 비싸다고 지적한다.

커피 맛은 호불호

분위기 대비 커피 맛이 아쉽다는 평도 있다(친절·좋은 원두라는 반론도 공존).

EDITOR'S TIP

일요일 휴무이니 방문 요일을 확인한다. 햇살 좋은 낮에 가면 한옥 채광이 가장 좋다는 평이 많고, 조용함을 원하면 주말 오후 피크를 피한다. 테이크아웃 시 할인이 있다. 바로 옆 홍대 베이글랜드, 맞은편 오디너리커피를 동선에 넣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1960년대 한옥을 개조한 룸·입식·좌식·테라스·루프탑 좌석 (방마다 다른 분위기) · 곡물차 · 견과류 넣어 깔끔하게 나오는 미숫가루
가격7,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곡물차·미숫가루 등 단맛 뺀 곡물 음료, 좋은 원두 커피
좌석룸·입식·좌식·테라스·루프탑 (방별로 분위기 구분)
뷰·분위기1966년 한옥 개조, 오래된 소품 전시, 조용하고 고즈넉
영업시간월~금·토 11:00~19:00(토 ~20:00), 일요일 휴무
웨이팅예약 없음·워크인, 주말 오후 대기 가능
가격대1인 7,000~9,000원 (음료가 다소 비싼 편)
기타테이크아웃 시 할인, 제로페이 사용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82개). 네이버 블로그 46건에서 '홍대 한옥카페'로 반복 언급. 여러 리뷰가 '시끄러운 홍대 한복판의 조용한·고즈넉한 공간'으로 교차 호평, '서울 여행 코스로 추천'이라는 평 다수.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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