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티
명소
예티
16년째 홍대 자리 지킨 인도·네팔 커리 노포
왜 가야 하나

이국 소품으로 뒤덮인 공간에서, 도톰한 갈릭난에 파낙파니르 커리를 찍어 먹는 한 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국적인 무드에서 정통 인도·네팔 커리를 든든하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도톰한 난과 촉촉한 탄두리치킨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홍대에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고급스럽고 정돈된 인테리어를 원하거나 향신료 강한 인도음식이 부담스럽다면, 여긴 소품이 벽을 가득 채운 맥시멀리스트 공간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2만~2만5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저녁 웨이팅 가능

상수역 골목, 하늘색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16년째 인도·네팔 커리 노포다. 문을 열면 인도와 네팔에서 그대로 옮겨온 듯한 소품과 식기가 벽을 가득 메운 맥시멀리스트 공간이 손님을 맞는다. 세트를 시키면 샐러드·사모사·탄두리치킨·새우·커리·난·밥·음료까지 풀코스로 한 상이 깔린다. 다른 집보다 도톰하고 보들보들한 난에,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촉촉한 탄두리치킨, 매운 램커리와 번갈아 먹는 파낙파니르가 이 집이 반복해서 호평받는 이유다.

시그니처
  • 세트메뉴(2인)샐러드·사모사·탄두리·새우·커리·난·밥·음료 풀코스, 약 4~5만원대
  • 탄두리치킨적당히 매콤하고 향신료 조화로운 촉촉한 화덕구이
  • 갈릭난·버터난다른 집보다 도톰하고 보들보들한 식감
  • 파낙파니르 커리매운 램커리와 번갈아 먹기 좋은 시금치 치즈 커리
대표 메뉴
세트메뉴(2인)
세트메뉴(2인)
약 4~5만원대
샐러드·사모사·탄두리·새우·커리·난·밥·음료 풀코스
탄두리치킨
탄두리치킨
적당히 매콤하고 촉촉한 화덕구이
갈릭난 / 버터난
갈릭난 / 버터난
다른 집보다 도톰하고 보들보들한 식감
파낙파니르 커리
파낙파니르 커리
시금치 치즈 커리, 매운 램커리와 페어링 추천
라씨(망고·딸기)
라씨(망고·딸기)
인도 발효 요거트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인도커리 풀코스

세트메뉴 하나로 사모사·탄두리·커리·난·밥까지 한 상이 채워져 든든하게 즐긴다.

향신료 정통파

'오리지널을 찾는다면 꼭 가야 할 곳'이라는 평이 반복될 만큼 현지 조리장의 정통 조리.

16년 노포의 손맛

홍대에서 16년째 자리를 지킨 집으로 '10년 단골' 리뷰가 여럿이다.

맥시멀리스트 이국 공간

인도·네팔 소품이 벽을 채운 인테리어와 하늘색 파사드가 구경거리.

향신료 호불호

정통 향신료 사용으로 인도음식이 낯선 사람에겐 향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정돈된 무드는 아님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있는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소박한 이국 인테리어다.

EDITOR'S TIP

주말 저녁은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이른 시간이 편하다. 첫 방문이면 여러 메뉴를 한 번에 맛보는 세트가 유리하다. 목·금·토는 새벽 2시까지 열어 늦은 자리로도 좋고, 해피아워 주류(럼콕·진토닉)로 가볍게 한잔하기도 한다.

기본 정보
대표세트메뉴(2인) · 탄두리치킨 · 갈릭난·버터난
가격2만~2만5천원
대표메뉴세트메뉴, 탄두리치킨, 갈릭난, 파낙파니르 커리, 라씨
요리종류인도·네팔 커리 전문
1인가격2만~2만5천원 (세트 기준)
웨이팅평시 여유, 주말 저녁 대기 가능
예약매장 유선 문의 (0507-1319-0745)
영업시간11:00~24:00 (목·금·토는 02:00 마감)
주차가능하나 협소, 주변 공영주차장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425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1,512건. "홍대 웨이팅도 감수할 만한 인생 맛집 BEST 5"·"MZ세대 취향 저격 이국 핫플"로 카페 커뮤니티에 반복 소개. "거의 10년 다녔다"는 단골 리뷰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