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가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 한 입 — 홍대에서 반복 호평되는 단 하나의 이유.
치즈 진한 비리아 타코에 데킬라 한 잔을 곁들이며 홍대 밤을 새벽까지 끌고 가고 싶은 당신이라면 — 목~토 새벽 3시까지 여는 이곳이 밤 코스의 마무리로 딱이에요.
다만 당신이 정갈한 코스나 조용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긴 키오스크 셀프 주문에 캐주얼한 타코 바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홍대 와우산로 골목,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3시에도 불이 꺼지지 않는 타코 바. 간판은 치즈가 흘러넘치는 비리아 타코다. 한 입 베어 물면 가득 채운 속재료가 씹을 때마다 하나하나 살아난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여기에 구운 소고기를 얹은 까르네 아사다 포케, 데킬라 폭탄과 짝을 이루는 콘소메 나초까지 — 밥집과 술집 사이 어디쯤에 선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치즈가 흘러넘치고 속을 가득 채운 비리아 타코가 여러 리뷰에서 대표로 반복 추천된다.
까르네 아사다 포케, 콘소메 나초, 데킬라 폭탄 등 익숙하지 않은 멕시칸 메뉴를 갖췄다.
목~토 새벽 3시까지 열어 데킬라와 함께 홍대 밤 자리를 늦게까지 이어갈 수 있다.
키오스크 주문 방식이라 응대가 아쉬웠다는 리뷰가 있어 정중한 서비스를 기대하면 덜 맞는다.
홍대 골목의 캐주얼한 타코 바 성격이라 조용한 식사에는 맞지 않는다.
주말 저녁은 대기가 생길 수 있고, 마감 임박에 주문하면 조리 시간이 촉박할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방문. 목~토 새벽 3시까지 열어 홍대 밤 코스 마무리로 붙이기 좋다.
구글 4.6 (리뷰 30건) · 네이버 리뷰 2,493건 · '홍대역 로컬 맛집 TOP 10' 블로그 선정. 구글 리뷰에서 비리아 타코 '강추'와 속재료 가득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