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스테이크 덮밥과 명란파스타를 한 상에 놓고 나눠 먹는, 홍대에서 검증된 가성비 조합.
덮밥과 파스타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당신, 데이트든 친구 모임이든 가성비와 분위기를 둘 다 챙기려는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실패 없이 꼽을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파인다이닝을 원하거나 기다리는 걸 싫어한다면, 여긴 점심·주말 피크에 예약 없이 골목 웨이팅이 생기는 캐주얼 다이닝이에요.
큐브스테이크 덮밥 하나, 명란파스타 하나. 한 상에 나란히 놓고 나눠 먹는 것이 정석으로 통하는 홍대 잔다리로 골목의 퓨전 일식·양식집이다. 부드러운 큐브스테이크에 밥과 소스가 감기고, 짭짤한 명란 크림이 그 사이를 메운다.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매장은 앉아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학생도 부담 없는 1만원대 가격에 친절한 응대까지, 구글 4.8점·464건이 재방문으로 쌓인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큐브스테이크 덮밥과 명란파스타를 나눠 먹는 구성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추천된다.
홍대입구역 인근 잔다리로 골목에 있어 식사 후 홍대 거리·연남동으로 이어 걷기 좋다.
일식 덮밥과 양식 파스타를 한 자리에서 섞어 즐기는 퓨전 구성이 새롭다.
예약 없이 웨이팅 방식이라 점심·주말 피크에는 대기가 생긴다.
활기차고 붐비는 캐주얼 다이닝이라 조용한 식사를 원하면 덜 맞는다.
예약 없이 웨이팅이라 점심·주말 피크는 붐빈다. 오픈 직후(11:30)나 늦은 오후가 여유롭다. 덮밥 하나에 파스타 하나를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후기의 정석.
구글 평점 4.8 / 리뷰 464건, 네이버 블로그 6,800여 건. 리뷰에 '큐브스테이크 덮밥 고기 부드러움·육즙', '깔끔한 분위기', '친절', '가성비'가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