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교초식당 일본가정식
명소
닝교초식당 일본가정식
일식과 양식 사이, 트렌디한 덮밥·파스타 가정식
왜 가야 하나

두툼한 생연어 사케동과 로제 랍스터 파스타를 한 상에서 골고루 먹는, 홍대식 일본 가정식.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일식 덮밥과 양식 파스타를 한 상에서 골고루 맛보고 싶은 당신, 가성비 좋은 캐주얼 데이트나 점심 한 끼를 찾는 당신이라면 — 부담 없이 잘 먹고 나오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격식 있는 정통 일식이나 조용하고 무드 있는 분위기를 기대한다면, 여긴 가볍게 잘 먹는 동네 밥집에 가까워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1인1만5천~2만원대
체류5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점심·주말 웨이팅 가능

두툼하게 썬 생연어에 노른자를 톡 터뜨려 비비는 사케동. 그 옆 접시에는 꾸덕한 로제소스에 탱글한 랍스터새우 파스타가 놓이는, 일식 덮밥과 양식이 한 상에 나란한 2층 가정식 식당이다. 도쿄 닌교초 뒷골목의 조용한 밥집 이름을 홍대로 옮겨온 자리. 연어는 신선하고 두툼하다는 말이, 가격은 착하다는 말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압도적인 무드로 기억되는 집은 아니지만, 편식 손님에게도 맞춰주는 사장님의 친절과 가볍게 잘 먹고 나오는 한 끼로 다시 찾게 되는 곳이다.

시그니처
  • 사케동두툼하게 썬 생연어에 노른자를 얹어 고소함이 배가되는 덮밥 (1만원대 중반)
  • 랍스터새우 로제파스타꾸덕한 로제소스에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살 식감 (2만원 안팎)
  • 연어스테이크 크림리조또겉바속촉 구운 연어와 부드러운 크림리조또의 고급스러운 조합
  • 매운맛 새우 볼로네제·바질크림 파스타일식 덮밥과 곁들이는 양식 라인업
대표 메뉴
사케동
사케동
1만원대 중반
두툼한 생연어 + 노른자, 신선도 호평 반복
랍스터새우 로제파스타
랍스터새우 로제파스타
2만원 안팎
꾸덕한 로제소스, 탱글·두툼한 새우살
연어스테이크 크림리조또
연어스테이크 크림리조또
2만원 안팎
겉바속촉 구운 연어 + 부드러운 크림리조또
새우 바질크림파스타
새우 바질크림파스타
1만원대 후반
사케동과 곁들이기 좋은 양식 라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골고루 먹는 재미

일식 사케동과 양식 파스타·리조또를 한 상에서 즐기는 구성이라 취향이 갈리는 일행에게 무난하다.

일·양 혼합 트렌드

덮밥과 로제 파스타를 섞는 요즘식 구성으로 새로운 조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는다.

착한 가격

리뷰에서 '가격이 착해 많이 먹기 좋다'는 평이 반복되는 가성비 한 끼.

분위기는 기대 낮게

'맛은 괜찮은데 분위기가 특별하진 않다', 테이블 청결·행주 냄새가 아쉬웠다는 평이 있다.

메뉴 가짓수 적음

'종류는 적지만 음식은 괜찮다'는 평 — 선택지가 많은 집은 아니다.

EDITOR'S TIP

1층 입구 메뉴판을 보고 2층으로 올라간다. 점심과 주말은 대기가 생길 수 있고, 15:45~17:00 브레이크타임은 피해서 방문. 편식이나 알레르기는 사장님께 미리 요청하면 맞춰준다는 평.

기본 정보
대표사케동 · 랍스터새우 로제파스타 · 연어스테이크 크림리조또
가격1만5천~2만원대
대표메뉴사케동, 랍스터새우 로제파스타, 연어스테이크 크림리조또
요리종류일본 가정식 + 양식(덮밥·파스타·리조또)
1인가격1만5천~2만원대
웨이팅점심·주말 대기 가능(예약 없이 방문)
영업시간매일 11:30~15:45, 17:00~21:30 (브레이크 15:45~17:00)
좌석2층 매장(1층 입구 메뉴판), 뷰 좋다는 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1,163건. '연어가 신선하고 두툼', '가격이 착하다',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평이 반복. 일식·양식을 함께 즐기는 트렌디한 구성이라는 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