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통째로 파낸 그릇에 담긴 꾸덕한 빠네 파스타 — 20년째 홍대 단골을 만드는 단 하나의 시그니처.
묵직한 크림 파스타와 빠네를 좋아하고, 추억 어린 노포의 푸짐한 한 끼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오래도록 편하게 돌아올 파스타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정갈한 소량 코스나 세련된 파인다이닝 분위기를 기대한다면, 여긴 간이 세고 양이 푸짐한 데다 주말 저녁엔 웨이팅도 있는 편이에요.
빵을 통째로 파내 그 안에 꾸덕한 크림 파스타를 담아내는 '빠네 파스타'로 20년 넘게 홍대를 지켜온 이탈리안 노포다. 한 접시에 종류가 다른 면이 하나씩 섞여 나와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면 삶기라는 기본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평이 반복된다. 부드러운 식전 빵과 새콤한 피클이 곁들여지고, 간은 세고 양은 푸짐한 편. 20살 때 홍대만 나가면 들르던 기억으로 다시 찾는 단골이 많은, '그때 그 파스타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빵그릇에 담긴 꾸덕한 크림 파스타가 여러 소스에서 시그니처로 반복 언급된다.
대학 시절 추억으로 다시 찾는 단골이 많은, 홍대의 오래된 이탈리안.
종류가 다른 면이 하나씩 섞여 나와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는 평이 반복된다.
전반적으로 간이 세고 양이 푸짐하며 파스타가 묽은 편이라는 후기가 있다.
파스타에 비해 피자는 평범하다는 평이 있어 파스타 위주 주문을 권한다.
파스타가 진짜인 집이니 피자보다 빠네·파스타 위주로 주문하는 걸 권한다. 주말 저녁은 웨이팅이 있어 이른 시간이 낫고, 포장해도 꾸덕함이 유지된다는 후기가 있다.
구글 평점 4.2 (리뷰 923개), 네이버 블로그 7,572건. "5번째 방문", "10년/20년 넘은 추억의 빠네 맛집" 등 재방문·역사 언급이 리뷰 전반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