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서 면을 직접 뽑는, '일본 현지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 3대째 돈코츠 노포.
진한 돈코츠 국물과 직접 뽑은 생면을 좋아하고, 혼밥이든 가벼운 한 끼든 조용히 한 그릇 비우고 나오는 걸 아는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오래 단골 삼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저염한 국물을 원하거나 넓고 트렌디한 공간을 기대한다면, 여긴 다소 짜다는 평이 있고 골목 안 소박한 노포라 결이 안 맞을 수 있어요.
홍대 메인 도로 안쪽 골목, 3대째 이어온 이름을 상호에 건 라멘 노포다. 한쪽에선 면을 직접 뽑고,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은 돈코츠 국물이 그릇 깊은 곳에서 올라온다. '일본 현지 라멘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블로그·카페에 반복되고, 돈코츠라멘에 교자만두를 곁들이는 조합이 단골 공식으로 굳었다. 마제소바·츠케멘·카라구치까지 폭이 넓고, 학생 때부터 10년째 온다는 재방문 후기가 흔한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진하지만 느끼하지 않은 국물과 부드러운 차슈에 대한 호평이 여러 소스에 반복된다.
한쪽에서 면을 직접 뽑아, 츠케멘·마제소바·카라구치까지 메뉴 폭이 넓다.
상호부터 '산다이메(3대째)', 학생 때부터 10년째 온다는 재방문 후기가 흔하다.
국물·라멘이 좀 짜다는 평이 있어 저염을 선호하면 갈릴 수 있다.
골목 안 노포 느낌으로, 넓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예약 없이 워크인. 라스트오더 21:30 전에 여유 있게 방문 권장. 돈코츠라멘+교자만두가 단골 공식이며, 성인 남성 기준 면 추가해 둘이 나눠 먹으면 양이 딱 맞다는 후기가 있다.
구글 평점 4.1 · 리뷰 538건, 네이버 블로그 6,346건·카페 623건. '일본 현지 라멘에 가장 가깝다', '깊은 국물' 평이 블로그·카페에 반복. '3대째 운영중'을 상호로 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