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메인거리에서 새벽 6시까지, 주문 즉시 튀겨내는 후라이드와 생맥 한 잔.
홍대 밤거리를 부담 없는 치맥으로 닫고 싶은 당신, 새벽까지 여는 곳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 익숙한 맛이 오히려 안심되는 마무리다.
다만 그 동네에서만 먹을 수 있는 개성 있는 미식을 찾거나 조용한 자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체인 특유의 맛에 심야엔 붐비고 응대가 아쉬웠다는 후기도 있으니 기대를 낮추는 편이 좋아요.
홍대 어울마당로 메인거리, 새벽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BBQ 프랜차이즈다. 주문이 들어가면 그제야 기름 속으로 들어가는 후라이드가 바삭하게 튀겨져 나오고, 생맥주 한 잔이 그 옆에 놓인다. 신나는 음악과 뮤직비디오가 흐르는 젊은 매장은 외국인 손님으로 왁자하고, 홍대 거리 놀이를 치맥으로 닫는 마무리 코스로 자주 오른다. 다만 전국 어디서나 같은 맛을 내는 체인이라,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요리는 없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주문 후 바로 튀겨내 바삭하고 생맥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 반복된다.
메인거리·심야 영업이라 홍대 놀이의 마지막 코스로 자연스럽다.
생맥주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어디서나 같은 맛을 내는 체인이라 그 지역만의 개성은 약하다.
새로운 미식 경험보다는 검증된 익숙함에 가깝다.
예약이 안 되니 피크 웨이팅을 감안하고, 붐비는 밤보다 이른 저녁이 여유롭다. 새벽 6시까지 열어 홍대 밤 마무리 코스로 좋다.
구글 평점 4.8 / 리뷰 2,958개. 리뷰에 "지금까지 먹어본 치킨 중 가장 맛있었다", "외국인이 정말 많아 소문난 찐맛집", "바로 튀겨 확실히 맛있다" 등 반복. (단, 1점 주문 실수·응대 불만 리뷰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