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한 페넥 지갑·가방을 색상별로 쫙 깔아두고 직접 피팅해보는, 홍대 쇼룸 투어의 필수 한 코스.
컬러풀한 국내 컨템포러리 잡화를 좋아하고, 홍대·상수 쇼룸을 한 바퀴 도는 걸 즐기는 당신이라면 — 색상별로 고르는 재미가 확실한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먹거리나 오래 머물 공간, 혹은 패션 쇼핑 자체에 관심이 없다면 — 여긴 20~40분이면 충분히 다 도는, 짧게 스치는 코스예요.
국내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페넥'의 홍대 오프라인 쇼룸이다. 넓고 깔끔한 매장에 컬러풀한 캔버스 지갑·가방이 색상과 종류별로 쫙 깔려, 들어서면 어느 색부터 집어야 할지 눈이 먼저 바빠진다. 얇은 가죽 디테일을 얹은 카드지갑부터 미니 푸쉬 플랩백, 숄더백까지 손으로 만지고 직접 피팅해볼 수 있고, 다른 지점보다 가방 종류가 다양하다는 후기가 여러 블로그에 반복된다. 드파운드·아비에무아·무센트로 이어지는 홍대·상수 쇼룸 투어의 한 축이다.
색상·종류별로 넓게 디피된 지갑·가방을 직접 피팅하며 고르는 재미가 큰 매장.
드파운드·아비에무아·무센트 등과 묶이는 상수 쇼룸 코스의 한 축.
컬러풀 캔버스+가죽 디테일로 화제가 된 페넥의 오프라인 실물을 볼 수 있음.
카페·식당이 아닌 패션 쇼룸이라 먹거리는 없음(같은 건물 3층 카페 '무소식'은 별개).
둘러보는 데 20~40분이면 충분한 단일 브랜드 매장.
상수역 1번 출구에서 약 499m, 상상마당 건너편 건물 1층. 매일 12시 오픈이라 오전에는 닫혀 있으니 낮 이후 동선으로. 같은 건물 3층 카페 '무소식'과 묶어 쉬어가기 좋고, 드파운드·아비에무아·무센트 등 인근 쇼룸과 함께 도는 투어 동선을 추천.
구글 평점 4.9 (리뷰 75) · 네이버 블로그 후기 54건 · '매장이 넓고 깨끗' '직원 친절' '보는 재미' 반복 · 홍대·상수 쇼룸 투어 코스로 다수 블로그 소개 · 편집숍 People of Tastes 입점 시 '연일 매진' 매거진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