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공원
명소
평화의공원
월드컵공원 잔디밭 · 인공호수 산책
왜 가야 하나

월드컵공원 다섯 공원 중 가장 큰 잔디밭과 인공호수를 가진,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산책 공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잔디에 돗자리 하나 펴고 반나절 늘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 호수와 산책로, 바로 옆 하늘공원까지 묶어 걷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뾰족한 볼거리나 실내 코스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특별한 랜드마크보다 '그냥 넓고 평온한 잔디밭'에 가까운 편이에요. 한여름 땡볕엔 그늘이 부족합니다.

1인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넓은 잔디밭이 상암동 하늘 아래 그대로 펼쳐지고, 그 가운데 인공호수에는 백로와 왜가리, 오리가 내려앉는다. 돗자리와 텐트를 펼친 사람들 사이로 한강변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뻗고, 봄이면 꽃이 앞다투어 피어 앉아 있기만 해도 하루가 느슨해지는 공원이다.

시그니처
  • 드넓은 잔디 광장돗자리·텐트 피크닉 (무료)
  • 인공호수백로·왜가리·오리가 찾는 물가 산책
  • 한강변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난지한강공원 연결)
  • 바로 옆 하늘공원·에너지드림센터(무료)까지 도보 연계
성향 적합도
탁 트인 자연

넓은 잔디 광장과 인공호수, 물새가 있어 도심에서 자연을 크게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느린 힐링

돗자리 펴고 반나절 쉬거나 천천히 걷는 여유형 여행에 잘 맞습니다.

산책 연계

한강변·하늘공원까지 도보로 이어져 걷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코스가 넉넉해요.

볼거리 밀도

뾰족한 랜드마크나 실내 즐길거리를 원하면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여름 그늘

탁 트인 잔디라 한여름 땡볕엔 그늘이 부족해 오전·저녁이 편해요.

EDITOR'S TIP

돗자리·텐트 챙기면 잔디에서 반나절 피크닉이 가능하고, 여력이 되면 옆 하늘공원 억새밭과 무료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까지 묶어 도는 코스를 추천해요.

기본 정보
대표드넓은 잔디 광장 · 인공호수 · 한강변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난지한강공원 연결)
가격무료
공원 유형도시근린공원 (월드컵공원 권역)
주요 시설잔디 광장 · 인공호수 · 놀이터 · 산책로
입장료무료
운영 시간24시간 개방
주차평화의공원 주차장 (월드컵로 243-48 인근)
연계 명소하늘공원 · 난지한강공원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추천 계절봄 꽃 · 가을 억새(하늘공원 연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896개. "넓은 잔디밭부터 작은 호수까지 없는 게 없다", "산책·힐링·인생샷 다 좋다", "넓어서 사람과 안 마주쳐 안심", "봄꽃이 앞다투어 핀다"는 평이 반복된다. 마포구 새우젓 축제 등 지역 행사도 이곳에서 열린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