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옆에서 구워주는 두툼한 삼겹살·목살을, 대학가 가성비로 배부르게.
구워주는 두툼한 고기에 밑반찬 알차게 깔리는 집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대학가 특유의 가성비로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세련된 다이닝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대학가 회식집 특유의 왁자한 편이에요.
회기역에서 경희대 정문 쪽으로 8분쯤 걷다 보면 야장 느낌 나는 자리가 딸린 고깃집이 나온다. 두툼하게 썬 삼겹살과 목살이 불판 위에서 육즙을 머금고, 직원이 옆에 붙어 알아서 구워준다. 밑반찬은 깔끔하게 한 상 깔리고, 순두부찌개까지 곁들이면 대학가 가성비의 정석이 완성된다. 4만원이면 넷이 배부르게 나온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직원이 옆에서 구워주고, 삼겹살·목살이 두툼한데도 육즙이 산다는 평이 구글·카페 후기에 반복돼요.
4만원에 넷이 배부르게 나온다는 말이 후기마다 나와, 회식·데이트로 부담 없어요.
고기 구워 반주 즐기기 좋다는 카페 평이 여럿, 가성비 술집으로도 꼽혀요.
메뉴가 삼겹살·목살 중심의 표준 돼지구이라, 낯선 미식 경험을 찾는다면 새롭진 않아요.
경희대 앞 회식집 특성상 붐비고 활기찬 편이라, 조용한 식사엔 덜 맞아요.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저녁·주말 피크엔 대기가 생기니 이른 저녁이 여유롭다. 회기역 1번 출구에서 경희대 정문 쪽으로 도보 8분. 고기 구워질 때 사진 한 장이 인생샷 팁으로 꼽힌다.
구글 평점 4.9 · 리뷰 472개. 네이버 블로그 939건. "경희대에서 가장 맛있는 고기집", "찐가성비", "두툼한데도 육즙 가득"이 후기마다 반복. 회기·경희대 대학가 회식·데이트 단골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