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케익 오리지널 스토리 한남점
명소
팬케익 오리지널 스토리 한남점
한남오거리를 오래 지킨 든든한 브런치집
왜 가야 하나

1.5인분 소리 듣는 '낙타의 하루'를, 오래된 한남 단골집 테라스에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네 단골집 감성의 든든한 브런치를 좋아하고, 오전에 여유롭게 팬케익과 커피를 즐기려는 당신이라면 — 날 좋은 날 테라스에 일찍 자리 잡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차로 오거나(주차·발렛 없음) 예약해두고 넓고 쾌적한 공간을 원한다면, 여긴 2인 테이블 일곱 개 남짓에 예약이 안 되고 조리 연기가 테이블까지 오는 편이에요.

1인1인 2~2.5만원
체류약 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오전 브런치 웨이팅

한남오거리 대로변 1층, 2인 테이블 일곱 개 남짓의 오래된 브런치집이다. 동네 주민들이 브런치 먹으러 드나들며 입소문이 난, 한자리를 오래 지킨 단골집. 낙타의 하루·안녕 빠리 같은 대표 브런치는 1.5인분 소리를 듣는 넉넉한 양이다. 날 좋은 날엔 대로변 야외 테라스가 열리고, 커피 등 음료는 별도 주문이다.

시그니처
  • 낙타의 하루 (여러 구성의 브런치 플래터, 양 많음) 약 17,000원 (음료 별도)
  • 안녕 빠리 (대표 브런치 메뉴) 약 17,000원 (음료 별도)
  • 바나나 듬뿍 팬케익 (단품 팬케익)
  • 콜로라도 (고기 오믈렛)
대표 메뉴
낙타의 하루
낙타의 하루
약 17,000원
여러 구성의 브런치 플래터, 양 많아 든든 (음료 별도)
안녕 빠리
안녕 빠리
약 17,000원
대표 브런치 메뉴 (음료 별도)
바나나 듬뿍 팬케익
바나나 듬뿍 팬케익
단품 팬케익
콜로라도
콜로라도
고기 오믈렛, 블로거 사이 색다른 맛으로 언급
호박스프
호박스프
사이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든든한 양의 브런치

대표 메뉴가 1.5인분 소리를 들을 만큼 양이 많아 아침 겸 점심으로 든든하다.

오래된 동네 단골 감성

한남오거리를 오래 지킨 개인 브런치집으로 편안한 분위기가 강점.

날 좋은 날 테라스

대로변 야외 테라스가 봄·여름 브런치 스팟으로 반복 추천된다.

환기 약함

주방 환기가 약해 조리 연기·음식 냄새가 테이블까지 온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예약·주차 불가

예약이 안 되고 주차·발렛도 없어 차량 방문·주말 방문에 불편.

EDITOR'S TIP

오전 브런치만 운영(평일 8~14시, 주말 9~15시)이라 늦으면 못 간다. 예약이 안 되니 주말 브런치 타임은 일찍 자리 잡는 게 좋다. 주차·발렛이 없어 차량 방문이면 주변 주차장을 미리 확인. 음료는 별도 주문이라 예산에 커피값을 더해두자.

기본 정보
대표낙타의 하루 (여러 구성의 브런치 플래터, 양 많음) 약 17,000원 (음료 별도) · 안녕 빠리 (대표 브런치 메뉴) 약 17,000원 (음료 별도) · 바나나 듬뿍 팬케익 (단품 팬케익)
가격1인 2~2.5만원
대표메뉴낙타의 하루, 안녕 빠리 (각 약 17,000원, 음료 별도)
요리종류브런치·팬케익 (서양음식전문점)
1인가격약 2~2.5만원 (음료 포함)
웨이팅오전 브런치 타임 붐빔, 좌석 2인 테이블 7개 남짓
예약불가
영업시간평일 08:00~14:00 / 주말 09:00~15:00 (오전 브런치만)
주차주차·발렛 없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236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447건. 리뷰에 '오래된', '한자리에 있는',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 '양 많음(1.5인분)'이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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