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인분 소리 듣는 '낙타의 하루'를, 오래된 한남 단골집 테라스에서.
동네 단골집 감성의 든든한 브런치를 좋아하고, 오전에 여유롭게 팬케익과 커피를 즐기려는 당신이라면 — 날 좋은 날 테라스에 일찍 자리 잡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차로 오거나(주차·발렛 없음) 예약해두고 넓고 쾌적한 공간을 원한다면, 여긴 2인 테이블 일곱 개 남짓에 예약이 안 되고 조리 연기가 테이블까지 오는 편이에요.
한남오거리 대로변 1층, 2인 테이블 일곱 개 남짓의 오래된 브런치집이다. 동네 주민들이 브런치 먹으러 드나들며 입소문이 난, 한자리를 오래 지킨 단골집. 낙타의 하루·안녕 빠리 같은 대표 브런치는 1.5인분 소리를 듣는 넉넉한 양이다. 날 좋은 날엔 대로변 야외 테라스가 열리고, 커피 등 음료는 별도 주문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대표 메뉴가 1.5인분 소리를 들을 만큼 양이 많아 아침 겸 점심으로 든든하다.
한남오거리를 오래 지킨 개인 브런치집으로 편안한 분위기가 강점.
대로변 야외 테라스가 봄·여름 브런치 스팟으로 반복 추천된다.
주방 환기가 약해 조리 연기·음식 냄새가 테이블까지 온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예약이 안 되고 주차·발렛도 없어 차량 방문·주말 방문에 불편.
오전 브런치만 운영(평일 8~14시, 주말 9~15시)이라 늦으면 못 간다. 예약이 안 되니 주말 브런치 타임은 일찍 자리 잡는 게 좋다. 주차·발렛이 없어 차량 방문이면 주변 주차장을 미리 확인. 음료는 별도 주문이라 예산에 커피값을 더해두자.
구글 평점 4.1 (리뷰 236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447건. 리뷰에 '오래된', '한자리에 있는',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 '양 많음(1.5인분)'이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