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와일드
명소
하우스 오브 와일드
4층 계단 끝에서 만나는 한남·이태원 경계의 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가파른 계단 4층 끝, 앤트러 빈자리를 메운 한남 단골들의 브런치 아지트.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남·이태원을 걷다 조용히 한 끼 겸 커피를 하고 싶은 당신, 관광지형 대형 카페보다 동네 단골집 온도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계단 끝 4층에서 참치덮밥과 바나나 브레드로 오래 머물기 좋은 자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계단 오르기가 부담스럽거나, 넓게 트인 대형 공간과 확실한 예약 시스템을 원한다면 — 여긴 좁고 가파른 계단을 4층까지 올라야 하고 예약도 확인되지 않는 편이에요.

1인1.5만~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정보 확인 안 됨, 주말 웨이팅 가능성

이태원로 큰길에서 좁고 가파른 계단을 4층까지 밟고 올라야 닿는 브런치 카페다. 험난한 계단 끝에서 층고 높은 자리에 앉아 내려다보는 동네, 갓 짜낸 오렌지주스 한 잔과 참치덮밥·오늘의 샌드위치로 채우는 한 끼. 이웃하던 카페 앤트러가 문을 닫은 뒤 '더 자주 찾게 됐다'는 단골 후기가 블로그와 카페에 반복해 쌓인다. 관광 명소가 아니라 동네 사람의 아지트에 가깝다.

시그니처
  • 참치덮밥(참치덮바) 약 16,000원한 끼가 되는 대표 메뉴
  • 오늘의 샌드위치 약 15,000원그날그날 바뀌는 브런치
  • 바나나 브레드커피와 곁들이는 시그니처 베이크
  • 갓 짜낸 오렌지주스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되는 음료
대표 메뉴
참치덮밥
참치덮밥
약 16,000원
블로그에서 대표 메뉴로 반복 언급되는 한 끼 메뉴
오늘의 샌드위치
오늘의 샌드위치
약 15,000원
그날 구성이 바뀌는 브런치 샌드위치
바나나 브레드
바나나 브레드
커피와 곁들이는 시그니처 베이크
오렌지주스
오렌지주스
'맛있다'며 반복 언급되는 생과일 음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동네 단골 브런치

관광지형이 아니라 이웃 카페가 닫히자 '더 자주 찾게 됐다'는 단골 후기가 반복되는 아지트형 공간

한 끼가 되는 메뉴

참치덮밥·오늘의 샌드위치처럼 커피만이 아니라 제대로 된 브런치 한 끼가 가능

한남·이태원 산책 코스

이태원로 큰길가라 한남·이태원 도보 동선 중 자연스럽게 끼워 넣기 좋음

가파른 계단 4층

여러 블로거가 '가는 길이 험난하다', '계단 올라가는 게 힘들다'고 반복 언급 — 엘리베이터 여부 불확실

얇은 정식 리뷰 표본

구글 평점은 5.0이지만 리뷰가 1건뿐이라 평점 신뢰도는 낮음

EDITOR'S TIP

이태원로 208 건물 4층, 좁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 하니 시간·체력 여유를 두고 방문. 한남·이태원 도보 산책 코스 중간에 커피 겸 브런치 한 끼로 끼워 넣기 좋다. 예약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주말엔 붐빌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참치덮밥(참치덮바) 약 16,000원 · 오늘의 샌드위치 약 15,000원 · 바나나 브레드
가격1.5만~2만원
시그니처 음료·메뉴참치덮밥, 오늘의 샌드위치, 바나나 브레드, 오렌지주스
요리 종류브런치 카페 (한 끼 식사형 메뉴 + 커피·베이크)
1인 가격약 1.5만~2만원
위치·접근이태원로 208, 4층 — 좁고 가파른 계단으로 올라감
웨이팅주말 방문객 몰림 가능, 확정 정보 없음
예약확인 안 됨
인기 · 웨이팅

네이버 블로그 195건·카페 56건 언급, 2026년 상반기까지 후기 꾸준. '앤트러 없어지면서 더 자주 찾는다'는 단골형 반복 후기. (구글 평점 5.0이나 리뷰 1건으로 표본은 얇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