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로고 니트 하나에 일본인이 아침부터 줄 서는 한남 K-패션 플래그십.
K-패션·디자이너 브랜드 무드를 좋아하고, 그 시그니처 플라워 로고 아이템을 화면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사고 싶은 당신이라면 — 한남에서 한 번은 들러볼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원단·봉제 대비 가격을 따지거나 매 시즌 확 다른 디자인을 원한다면, '다 비슷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이곳은 아쉬울 수 있어요.
아침부터 일본인 관광객이 한남 골목에 줄을 선다. 시그니처 플라워 로고가 박힌 니트 한 장을 사려고. 피스피스스튜디오가 한남·도산에 세운 K-패션 플래그십이자, 일본·중국까지 직진출한 화제의 IP다. 다만 구글 평점은 3.5로 갈린다 — '동대문 옷을 세련되게 포장한 느낌', '디자인이 다 비슷하다'는 냉정한 후기와 '만족하며 샀다'는 반응이 나란히 놓인다. 로고와 무드를 사러 가는 곳이지, 원단·핏의 가성비를 따지러 가는 곳은 아니다.
온라인·백화점 편집숍이 아닌 브랜드 직영 플래그십에서 시그니처 로고 라인을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다
코스닥 상장·일본 오픈런 등 화제성이 정점인 브랜드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다
식음료 자리를 K-패션·뷰티 플래그십이 채운 최근 한남 흐름의 중심에 있다
'동대문 옷을 잘 포장한 느낌', '싸구려를 포장해 판다'는 후기가 반복돼 원단·핏 대비 가격에 민감하면 실망할 수 있다
'다 똑같은 디자인'이라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 등장한다
매장 음악 볼륨이 크다는 불만 후기가 있다
월요일 휴무. 주말·오픈 직후는 관광객 오픈런으로 붐비니 평일 낮이 여유롭다. 시즌오프 대폭 할인 시점을 노리면 가격 부담이 줄어든다.
구글 평점 3.5 (리뷰 141) · 네이버 블로그 1,960건·카페 164건. 블로그에 '일본인 아침 오픈런' 반복 언급.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 2026-06 코스닥 상장, 일본·중국 직진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