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 걷어낸 담백한 제주 정식을, 발렛과 프라이빗 룸을 갖춘 조용한 자리에서 대접하듯 먹는 곳.
조미료 적은 담백하고 건강한 한식을 좋아하고, 프라이빗한 룸에서 조용히 가족모임이나 대접 자리를 갖고 싶은 당신이라면 — 한남에서 마음 편히 모실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푸짐한 상차림이나 자극적이고 진한 맛, 가성비를 먼저 찾는다면 — 여긴 반찬이 많지 않고 가격대도 있는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이름은 소박한 향토식당을 떠올리게 하지만, 문을 열면 정돈된 인테리어와 잔잔한 매장 음악이 흐르는 프라이빗 룸의 대접용 한정식집이다. 조미료를 걷어내고 재료 본연의 맛만 살린 슴슴하고 담백한 음식들 — 회·조림·튀김·생선구이가 정갈하게 한 상에 오른다. 룸에서 조용히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어울리고, 발렛까지 갖춰 대접하는 마음이 편하다. 다만 코스 구성은 평범하다는 평도 있어, 단품으로 즐기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갈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조미료 맛이 거의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슴슴·담백한 음식이 리뷰에 반복 언급
회·조림·튀김·생선구이로 구성된 정식 등 향토색 있는 한상 구성
조미료 적고 재료 맛 살린 건강한 스타일로 부담 적은 식사
룸·발렛을 갖춰 가족모임·접대처럼 조용히 대접하는 자리에 적합
코스 구성이 평범·실망스럽다는 평이 있어 단품이 낫다는 의견이 갈림
PRICE_LEVEL_EXPENSIVE, 반찬이 많지 않아 푸짐함·가성비 기대와는 맞지 않을 수 있음
룸이나 주말 방문은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고, 발렛 주차가 편하다. 코스보다 단품이 낫다는 의견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단품 구성도 고려. 영업은 늦게까지(평일·토 새벽 5시까지) 이어진다.
구글 평점 4.0 / 리뷰 722개. 리뷰에 '정갈·담백·조미료 없는 건강한 맛', '프라이빗 룸·발렛 편함', '가족모임·대접용'이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발행 300여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