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드문 정통 중동·지중해 그릴 — 잡내 없는 양갈비에 후무스 3종·피타빵 조합.
양고기를 좋아하거나 후무스·피타·팔라펠 같은 이국적이고 건강한 지중해 요리를 늘 찾아다니던 당신이라면 — 조용히 대화하며 즐기는 데이트·모임 자리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화려한 중동풍 분위기나 얼얼한 매운맛을 기대한다면 결이 다르고, 2인이 메뉴 2개로 가볍게 끝내려 하면 양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이태원로 골목 안쪽, 계단을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이 조용히 열리는 '숨은 식당'이다. 대표는 잡내 하나 없이 시즈닝이 밴 호주산 양갈비와, 조금씩 맛이 다른 후무스 3종·소스 3종 플레이트. 갓 구운 피타빵에 담백하고 고소한 후무스와 갈릭 소스를 발라 한 입 물면 중동의 맛이 그대로 밀려온다. 팔라펠에 차지키까지 곁들이면, 서울에선 드문 정통 지중해 한 상이 완성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서울에서 드문 양갈비·후무스·팔라펠 전문점으로, 잡내 없는 양고기와 3종 후무스가 반복 호평.
후무스·피타·차지키 등 익숙지 않은 지중해 메뉴를 정통에 가깝게 경험.
모던하고 세련된 지하 공간에서 여유롭게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음.
리뷰상 2인에 메뉴 2개는 부족할 수 있어 사이드 추가 권장.
인테리어는 중동풍이 아니라 모던·세련된 쪽 — 이국적 공간감을 기대하면 다를 수 있음.
주말 점심은 거의 예약석이니 예약하고 가는 편이 안전하다. 월요일 휴무, 평일 오후 3~5시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늦은 점심은 피할 것. 양갈비와 후무스는 함께 시키는 것이 정석.
구글 평점 4.4 (리뷰 443개), 네이버 블로그 110건. 리뷰에서 '양고기+후무스 꼭 같이', '잡내 없는 양갈비', '정통(authentic) 중동요리'가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