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바속촉 두툼한 로스카츠에 5천원 추가로 냉모밀을 곁들이는 백반기행 인증 일식 돈카츠 한 상.
정통 일식 돈카츠의 바삭한 튀김옷과, 살 통통한 새우카츠·여름 냉메밀 조합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한남 나들이에 든든한 한 끼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돈카츠 소스의 강한 개성을 기대하거나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여긴 소스가 담백한 편이고 주말·점심엔 대기가 긴 편이에요.
냉모밀 하나 먹으러 무더운 한남을 걷다 결국 여기서 멈추는, 사운즈한남 1층의 정통 일식 돈카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살아 있는 두툼한 로스카츠, 좋은 새우를 써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새우카츠가 간판이다. 5천원을 더하면 냉메밀이나 우동을 곁들일 수 있어, 여름엔 무더위를 식히는 냉모밀 조합을 많이 찾는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352회에 배우 김호영과 함께 소개되며 한남동 돈카츠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겉바속촉 로스카츠와 통통한 새우카츠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 호평
백반기행 352회 소개로 검증된 한남 대표 돈카츠
5천원 추가로 냉메밀·우동을 곁들이는 여름형 구성
기본 돈까스 소스가 밋밋하다는 평이 리뷰에 있음
주말·점심엔 대기가 길어 시간 여유 필요
주말과 점심은 웨이팅이 기니 평일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5천원 추가로 냉메밀이나 우동을 곁들이면 여름철 조합으로 좋다.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라스트오더는 20:00.
구글 평점 4.8 (리뷰 367개). 허영만의 백반기행 352회에 배우 김호영과 함께 소개됨(네이버 카페 다수 언급). 네이버 블로그 후기 2,346건·카페 글 557건으로 한남 돈카츠 맛집으로 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