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탄 사운즈한남 1층의 정통 일식 돈카츠
냉모밀 하나 먹으러 무더운 한남을 걷다 결국 여기서 멈추는, 사운즈한남 1층의 정통 일식 돈카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살아 있는 두툼한 로스카츠, 좋은 새우를 써 살이 통통하게 오른 새우카츠가 간판이다. 5천원을 더하면 냉메밀이나 우동을 곁들일 수 있어, 여름엔 무더위를 식히는 냉모밀 조합을 많이 찾는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352회에 배우 김호영과 함께 소개되며 한남동 돈카츠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정통 일식 돈카츠의 바삭한 튀김옷과, 살 통통한 새우카츠·여름 냉메밀 조합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한남 나들이에 든든한 한 끼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돈카츠 소스의 강한 개성을 기대하거나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여긴 소스가 담백한 편이고 주말·점심엔 대기가 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웨이팅, 주말·점심 대기 김
- 대표메뉴
- 로스카츠·새우카츠·스페셜카츠모둠, 5천원 추가 시 냉메밀·우동
- 요리종류
- 일본식 돈카츠(일식)
- 웨이팅
- 주말·점심 웨이팅 김, 평일 한산할 땐 바로 입장 가능
- 예약
- 예약 없이 현장 웨이팅
- 영업시간
- 매일 11:00~20:30, 라스트오더 20:00
- 편의
-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테이블 간격 넓음
주말과 점심은 웨이팅이 기니 평일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면 바로 입장할 수 있다. 5천원 추가로 냉메밀이나 우동을 곁들이면 여름철 조합으로 좋다. 지하 주차장 이용 가능. 라스트오더는 20:00.
대표 메뉴
스페셜카츠모둠 · 2만원 안팎
로스·히레·새우카츠 모둠, 백반기행 소개 메뉴
로스카츠 · 1만7천원선
두툼·겉바속촉, 짜지 않고 육즙 살아있음
새우카츠 · -
좋은 새우로 살이 통통, 후기서 반복 호평
냉메밀/우동 추가 · 5천원 추가
카츠에 곁들이는 여름 조합
사케동 · -
연어살 부드럽고 숙성 잘된 편, 간장쯔유와
- 스페셜카츠모둠 — 로스카츠·히레카츠·새우카츠 한 접시(백반기행 소개 메뉴), 2만원 안팎
- 로스카츠 — 겉바속촉에 두툼하고 짜지 않으며 육즙이 살아있음, 1만7천원선
- 새우카츠 — 좋은 새우를 써 살이 통통, 리뷰서 돈카츠보다 낫다는 평 반복
- 냉메밀/냉우동 추가 — 5천원 추가로 선택, 여름 무더위용 조합
분위기
깔끔한 일본식 식당 인테리어에 테이블 간격이 넓어 여유롭고 쾌적하다. 북적이는 한남동 안쪽 사운즈한남 복합공간에 자리해, 조용히 식사하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사운즈한남 1층에 입점한 일본식 돈카츠 전문점이다. 허영만의 백반기행 352회에서 배우 김호영과 함께 소개되며 한남동 돈카츠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 나온 스페셜카츠모둠을 찾는 방문이 이어졌다.
이곳만의 매력
복합문화공간 사운즈한남 안에서 정통 일본식 돈카츠를 먹을 수 있고, 5천원 추가로 냉메밀·우동을 얹는 구성이 여름 조합으로 회자된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사운즈한남 동선과 묶기 좋다.
동네 이야기
복합문화공간 사운즈한남(서점·카페·작은 영화관·상점) 안에 있어 식사 전후로 사운즈한남을 둘러보기 좋다. 한남동 대사관로 일대 카페·편집숍 산책과 묶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나무 트레이에 담겨 나오는 카츠 모둠과 냉모밀 한 상 차림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리뷰 367개). 허영만의 백반기행 352회에 배우 김호영과 함께 소개됨(네이버 카페 다수 언급). 네이버 블로그 후기 2,346건·카페 글 557건으로 한남 돈카츠 맛집으로 회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