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한남
명소
메종 한남
구 이탈리아 대사관저를 개조한 한강뷰 이탈리안
왜 가야 하나

옛 이탈리아 대사관저 온실 테라스에서 한강과 롯데타워를 정면에 두고 먹는 코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기념일·상견례·데이트에서 뷰와 격식을 함께 원하는 당신이라면 — 유엔빌리지 언덕 위 대사관저 테라스만 한 무대가 드물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먼저 따지거나 캐주얼하게 한 끼 때우려는 쪽이라면, 여긴 테이블 차지가 붙고 코스 텀이 느긋한 편이에요.

1인15만~25만원+ (코스·와인·테이블차지)
체류1시간 30분~2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필수 (온실 테라스·단독룸은 특히 조기 마감)

유엔빌리지 언덕 꼭대기, 옛 이탈리아 대사관저를 그대로 살린 온실 테라스에 앉으면 한강과 롯데타워가 유리 너머로 정면에 걸린다. 식전 치아바타부터 에르메스 접시에 담겨 나오고, 명품 가구로 채운 실내가 특별한 날의 격을 세운다. 수프·카프레제·파스타·스테이크로 이어지는 런치 코스는 무난히 좋고, 뷰가 경험의 절반을 가져간다.

시그니처
  • 런치 코스치아바타·수프·카프레제·파스타·스테이크 순서, 에르메스 식기에 제공
  • 온실 테라스석한강·롯데타워 정면 뷰, 예약 시 우선 지정
  • 단독룸10명 규모 모임·상견례용 프라이빗 공간
  • 한강 야경 디너정원과 건물 조명 아래 저녁 분위기
대표 메뉴
런치 코스
런치 코스
치아바타·수프·카프레제·파스타·스테이크 순, 에르메스 식기 제공
식전 치아바타
식전 치아바타
에르메스 접시에 담겨 나오는 식전 빵
스테이크
스테이크
코스 메인, 여성 기준 양도 적지 않다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온실 테라스 한강뷰

미세먼지 낀 날에도 가리는 것 없이 탁 트인 한강·롯데타워 뷰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

코스와 뷰의 합

수프·카프레제·파스타·스테이크 코스가 무난히 좋고, 식전 치아바타부터 에르메스 접시에 나와 대접받는 느낌.

옛 대사관저 공간감

구 이탈리아 대사관저를 리모델링한 건물과 명품 가구 인테리어 자체가 경험.

높은 가격·테이블 차지

양 대비 가격이 있고 테이블 차지가 붙는다는 지적. 한 리뷰는 테이블 차지 20만원을 언급.

품절·서빙 지연

디너 1부에도 하우스 레드와인·일부 메뉴 품절, 음식 텀이 늦다는 아쉬움이 나옴.

EDITOR'S TIP

한강뷰를 제대로 보려면 예약 시 온실 테라스석을 지정하고, 야경을 노린다면 디너 시간대로. 10명 안팎 모임은 단독룸 이용 가능. 발렛은 건물 앞에서 2시간 5,000원.

기본 정보
대표런치 코스 · 온실 테라스석 · 단독룸
가격15만~25만원+ (코스·와인·테이블차지)
대표메뉴코스(치아바타·수프·카프레제·파스타·스테이크), 단품 이탈리안
요리종류이탈리안 (구글 분류: 이탈리아 음식점)
1인가격약 15만~25만원 (코스·와인·테이블 차지 포함 추정)
예약예약 필수 — 온실 테라스·단독룸 우선 지정
영업시간매일 11:30~22:00
주차발렛 2시간 5,000원 (건물 앞 발렛기사)
웨이팅예약제 운영으로 현장 대기보다 사전 예약 중심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261개. 리뷰에 '한강뷰·롯데타워뷰', '에르메스 식기', '명품 가구', '단독룸' 반복 언급.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4' 데이트 촬영지로 소개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