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후 바로 구워 겉은 캐러멜라이징·속은 미디엄인 비프 패티, 그리고 크리미한 아보카도 버거 한 입.
한남동 전시·쇼룸 코스 사이에 든든한 미국식 버거 한 끼를 끼우고 싶은 당신, 혼밥이든 데이트든 편한 캐주얼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 주변 구경과 묶기 좋은 위치라 첫손에 꼽을 만해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파인다이닝 분위기를 원하거나, 웨이팅과 셀프주문이 번거롭다면 — 여긴 피크타임에 10~15분 대기가 있고 번호표 셀프주문 시스템이에요.
주문이 들어오면 그제야 패티를 굽는다. 겉은 캐러멜라이징으로 바삭하게, 속은 미디엄으로. 한남동 전시와 쇼룸을 구경하다 한 끼로 들르는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집이다. 시그니처 아보카도 버거는 두툼한 슬라이스가 육즙과 크리미하게 어우러지고, 더블 치즈 트러플은 향부터 진하다. 번호표를 두면 가져다주는 셀프 시스템에 셀프바가 깔끔하고, 영문 메뉴판이 있어 외국인 손님이 많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주문 즉시 구워 겉은 캐러멜라이징·속은 미디엄인 비프 패티, 여러 소스가 공통 호평
사운즈한남 등 쇼룸·카페거리 밀집 구역, 전시 관람 후 식사로 자주 묶임
아보카도 버거·더블 치즈 트러플·고구마 프라이즈 등 반복 추천되는 시그니처
피크타임 10~15분 대기, 번호표 셀프주문 시스템이 번거로울 수 있음
14:30~17:00 브레이크가 있어 방문 시간 확인 필요
브레이크 타임 14:30~17:00을 피해 방문. 세트는 4,900원 추가, 600원 더 내면 감자튀김을 컵샐러드로 변경 가능. 세트 음료 웰치스 선택 시 2,000원 할인, 영수증 리뷰로 콘샐러드 추가 증정. 한남동 전시·쇼룸 구경 끝 동선에 끼우기 좋다.
구글 평점 4.4 (리뷰 2,031개), 네이버 블로그 9,372건·카페 246건. '수제버거 맛집' '정통 미국식' '아보카도 버거' '고구마 프라이즈'가 여러 소스에 반복 등장. 최근 리뷰 다수 별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