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라벨까지 다 보이는 노스페이스 한남 플래그십
한남동 편집샵 거리 한복판, 이태원로 227에 자리한 노스페이스 프리미엄 스토어다. 일반 매장엔 안 풀리는 화이트라벨과 시즌 한정 라인이 한자리에 걸려 있어 '화이트라벨 구경 성지'로 불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의류·가방·신발이 촘촘히 채워져 훑는 재미가 있고, 사이즈와 취향까지 챙겨 설명하는 직원 응대가 후기마다 반복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화이트라벨·시즌 한정 아웃도어 룩을 실물로 보고 싶고, 한남동 편집샵 거리를 걸어서 도는 당신이라면 — 코스 중간에 꼭 한 번 문을 열어볼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느긋하게 넓은 공간을 원하거나 아웃도어 브랜드 자체에 관심이 없는 당신이라면, 여긴 규모가 작고 주말 오후엔 매장 안이 붐비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주말 오후 혼잡, 웨이팅은 드묾
- 요리종류
- 아웃도어·스포츠 의류 플래그십 (화이트라벨 포함)
- 대표 아이템
- 화이트라벨 아우터, 벤투스 온 자켓, 눕시, 백팩
- 1인 가격대
- 아우터 20만~60만 원대 · 구경은 무료
- 영업시간
- 매일 11:00~20:30 (연중무휴)
- 웨이팅
- 대체로 없음 · 주말 오후 매장 내부 혼잡
- 예약
- 불필요 (워크인)
화이트라벨·시즌 한정 라인을 노린다면 신상 입고 타이밍에 맞춰 방문. 주말 오후는 붐비니 평일 낮이 여유롭다. 한남동 편집샵 투어 중간에 도보로 카페·식당과 함께 묶으면 동선이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화이트라벨 라인 — 일반 매장에 없는 프리미엄 컬렉션 실물 구경
- 벤투스 온 자켓 등 시즌 경량 패딩 — 20만~40만 원대
- 한남점 단독 상품 · '한남베어' 매장 숨은 굿즈 (오픈 이벤트 유래)
- 백팩·눕시 등 시그니처 아이템 — 작은 매장에 종류는 더 많다는 후기
분위기
밝고 정돈된 플래그십 특유의 미니멀한 조명. 작은 규모에 의류·가방·신발이 촘촘히 진열돼 눈으로 훑는 재미가 있고, 세심한 직원 응대가 편안하게 구경하게 만드는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2024년 10월 한남동 편집샵 거리에 문을 연 노스페이스 프리미엄 스토어다. 오픈 당시 '한남베어를 찾아라' 같은 이벤트와 한남점 단독 상품으로 화제가 됐고, 이후 '화이트라벨 구경 성지'로 블로그·핫플 투어 글에 반복 등장한다. 근처에 우먼즈 매장도 별도로 열리며 노스페이스가 한남 상권에 자리를 넓혔다.
이곳만의 매력
일반 노스페이스 매장엔 풀리지 않는 화이트라벨과 한남점 단독 상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프리미엄 플래그십이라는 점.
동네 이야기
이태원로 227, 한남동 편집샵·플래그십 거리 한복판. 블루엘리펀트 한남 플래그십, 카시나 한남, 살로몬 나인원 한남 등 주변 브랜드 매장과 도보로 이어지고, 한남동 카페·맛집 코스와 묶기 좋다. 한강진역 도보권.
사진을 남긴다면
매장 파사드와 화이트라벨 디스플레이 존 — 착장 OOTD 컷으로 자주 촬영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5.0 · 리뷰 1,516개. 후기에서 '직원 응대가 친절하고 설명이 상세하다', '작은 매장인데 종류가 많고 다른 데서 못 본 아이템이 많다'는 평이 반복. 블로그에서 '화이트라벨 구경 성지', '한남동 핫플 총정리' 코스로 자주 언급되고, 전소미 등 셋업 착장으로도 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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