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이오 한남
명소
에스이오 한남
온라인 브랜드 S/E/O의 첫 오프라인 플래그십, 감도 높은 화이트 쇼룸
왜 가야 하나

온라인으로만 존재하던 S/E/O를, 전 컬렉션 다 입어보며 처음 만나는 첫 오프라인 플래그십.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화면 속 핏이 실제로 어떤지 눈으로·손으로 확인하고 싶은 당신, 논픽션·마지셔우드까지 한남 편집숍을 걸어서 잇는 산책러라면 — 이 화이트 쇼룸은 코스에서 빼놓기 아까운 한 칸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무드나 십만 원대 의류에 마음이 가지 않거나, 매장을 빠르게 훑고 나오는 편이라면 굳이 오래 머물 곳은 아니에요. 아카이브 세일 때는 탈의실도 제한돼 차분히 입어보긴 어렵고요.

1인5천원~12만원대(품목별 편차 큼)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평시 대기 없음(아카이브 세일 때만 대기 등록·순차 입장)

온라인으로만 봐온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스이오의 옷을 처음으로 직접 걸쳐볼 수 있는 곳, 한남 3층의 화이트 쇼룸이다. 정제된 흰 벽에 옷과 모자·액세서리를 여유롭게 걸어두고, 감도 높다는 말이 후기마다 되풀이된다. 논픽션에서 마지셔우드로 이어지는 한남 편집숍 산책, 그 한가운데 놓인 한 정거장.

시그니처
  • 온라인 미공개 실물 라인업전 컬렉션 옷·액세서리 직접 착용 가능
  • S/E/O 모자(캡 등)US캡 카모 약 3만원대
  • 아카이브 세일(연 시즌성, 4월 말경)5천원~12만원대 특가
  • 화이트톤 플래그십 쇼룸 공간 자체
성향 적합도
실물 착용 가능한 유일한 플래그십

온라인으로만 봐온 S/E/O 전 컬렉션 옷과 액세서리를 직접 입어보고 살 수 있는 첫 오프라인 스토어.

한남 편집숍 산책 코스

논픽션·마지셔우드·미스치프 팝업으로 이어지는 도보 쇼핑 동선의 한 정거장.

감도 높은 화이트 쇼룸

'매장 감도 높다'는 평이 반복되는 정제된 공간 자체가 배경.

가격대·무드 취향 편차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여성복에 관심 없거나 상위 가격대가 부담이면 맞지 않음.

3층·좁은 엘리베이터

3층에 있고 엘리베이터가 좁아 일행이 많으면 접근이 다소 번거로움.

EDITOR'S TIP

3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좁으니 일행이 많으면 참고. 봄철(4월 말) 아카이브 세일 때는 탈의실 이용이 제한되고 대기 등록 후 순차 입장이라, 옷을 차분히 입어보려면 세일 기간을 피하는 편이 낫다. 목요일은 오전 9시~오후 5시로 영업시간이 다르니 방문 전 확인.

기본 정보
대표온라인 미공개 실물 라인업 · S/E/O 모자(캡 등) · 아카이브 세일(연 시즌성, 4월 말경)
가격5천원~12만원대(품목별 편차 큼)
업종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편집·플래그십 스토어
가격대모자·소품 3만원대 ~ 의류 10만원 이상, 아카이브 세일 시 5천원~12만원
영업시간월·화·수·금·토·일 11:00~20:00 / 목 09:00~17:00
웨이팅평시 없음, 아카이브 세일 기간만 대기 등록 후 순차 입장
예약불필요
위치·접근한남대로27가길 26-14, 3층(엘리베이터 좁음 주의)
포토스팟화이트톤 쇼룸 내부·진열 라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85건. '매장 감도 높다', '직원분들이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준다', '모든 옷과 액세서리를 착용해볼 수 있어 좋다'는 평이 반복. 네이버 블로그 37건으로 한남 편집숍 코스 후기에 꾸준히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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