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명소
비이커 한남점
한남 패션 거리 랜드마크 — 국내외 디자이너·수입 브랜드 편집숍
왜 가야 하나

오라리·코모리·테클라부터 신규 입점 브랜드·시즌 팝업까지, 한남 패션 거리를 한 매장에서 훑는 앵커 편집숍.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일본·유럽 하이엔드부터 신규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갈 때마다 바뀌는 시즌 팝업을 구경하는 재미를 아는 당신이라면 — 한남 편집숍 골목의 첫 스톱으로 첫손에 꼽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SPA 위주로 가볍게 사려는 쪽이거나 웨이팅과 붐빔이 싫다면, 여긴 주말 오후 2~4시 피크에 입장 줄이 생기고 하이엔드 중심이라 결이 안 맞을 수 있어요.

1인구매 가변(코모리 셔츠 66만원대·오라리·테클라 등 하이엔드 중심)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오후 2~4시 웨이팅 발생

한강진역에서 한남오거리로 이어지는 패션 거리, 그 초입에 앵커처럼 선 편집숍. 오라리·코모리·테클라 같은 일본·유럽 하이엔드가 층층이 걸려 있고, geel 같은 신규 브랜드가 슬쩍 끼어들고, STU·프리터·가니송 팝업이 시즌마다 매대를 갈아치운다. 매장이 넓어 브랜드별 물량과 사이즈 폭이 두툼해, 올 때마다 구성이 달라지는 걸 한 바퀴 돌며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 리움·꼼데가르송·아비에무아가 같은 골목에 묶여, 한남 편집숍 코스의 첫 스톱으로 앉히기 좋은 자리다.

시그니처
  • 오라리·코모리·테클라 등 일본·유럽 하이엔드 셀렉션 (코모리 셔츠 66만원대)
  • STU·프리터·가니송 등 시즌마다 바뀌는 상시 팝업스토어
  • geel 등 신규 입점 브랜드 큐레이션
  • 리움·꼼데·아비에무아로 이어지는 한남 편집숍 골목 코스의 시작점
성향 적합도
하이엔드 편집숍 밀도

오라리·코모리·테클라 등 국내외 브랜드가 한 매장에 폭넓게 큐레이션돼 비교 쇼핑에 최적

상시 바뀌는 팝업

STU·프리터·가니송 등 시즌 팝업이 계속 교체돼 올 때마다 새 매대를 만난다

한남 코스의 앵커

리움·꼼데·아비에무아 편집숍 골목의 시작점으로 도심 산책·쇼핑 동선을 엮기 좋다

하이엔드 가격대

수입·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이라 가성비·가벼운 소비를 원하면 부담

주말 웨이팅·붐빔

주말 오후 2~4시 피크에 입장 웨이팅과 혼잡이 발생

EDITOR'S TIP

주말 오후 2~4시가 피크라 입장 웨이팅이 생기니, 오전이나 평일에 가면 여유롭다. 리움미술관·꼼데가르송·아비에무아가 도보권이라 한남 편집숍 골목 코스의 첫 스톱으로 엮으면 동선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오라리·코모리·테클라 등 일본·유럽 하이엔드 셀렉션 (코모리 셔츠 66만원대) · STU·프리터·가니송 등 시즌마다 바뀌는 상시 팝업스토어 · geel 등 신규 입점 브랜드 큐레이션
가격구매 가변(코모리 셔츠 66만원대·오라리·테클라 등 하이엔드 중심)
업종패션 편집숍(국내외 디자이너·수입 브랜드)
가격대하이엔드 중심(코모리 셔츠 66만원대 등)
체류 시간40분~1시간
웨이팅주말 오후 2~4시 피크, 입장 웨이팅 발생
팝업STU·프리터·가니송 등 시즌 팝업 상시 운영
위치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한강진역 인근
인기 · 웨이팅

네이버 블로그 5,242건·카페 1,401건 언급. 후기에 '한남 패션 거리 랜드마크', '국내외 브랜드 종류가 많다', '팝업 구경 재미' 반복. 마르디메크르디·마뗑킴·이미스 등과 함께 한남 패션 상권의 대표 브랜드로 거론.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