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한강공원
명소
이촌한강공원
이팝나무길·미루나무길 두 숲을 낀 잔잔한 한강 산책 공원
왜 가야 하나

이팝나무길과 미루나무길, 두 숲을 한강뷰와 함께 왕복으로 걷는 잔잔한 산책.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번잡한 여의도·반포 대신 한적한 강변 산책과 노을을 원하는 당신, 나무그늘 아래 피크닉을 즐기는 당신이라면 — 마음까지 맑아지는 한강 한 자락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활기찬 인파나 야시장, 수상레저 같은 액티브한 한강을 기대한다면, 여긴 그저 잔잔하고 조용한 산책 코스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편의점·피크닉 비용 별도)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웨이팅 없음, 24시간 개방

이촌역에서 동네 골목을 지나 조용히 들어서는, 여의도·반포보다 잔잔하고 한적한 한강 산책길이다. 약 1.5km 이팝나무길을 걷다 돌아올 땐 바로 옆 미루나무길로 접어들어, 두 종류의 숲을 한강뷰와 함께 왕복으로 지난다. 입구의 나무그늘 군락은 피크닉하기 좋고 편의점·요트선착장·동작대교가 가깝다. 육교 위에서 물드는 노을과 한강뷰가 이곳의 대표 장면이다.

시그니처
  • 약 1.5km 이팝나무길 산책 (무료)
  • 돌아올 때 걷는 옆 미루나무길두 숲 왕복
  • 육교에서 보는 노을·한강뷰 (베스트 포토스팟)
  • 입구 나무그늘 군락 피크닉 + 인근 편의점
성향 적합도
두 숲을 왕복

이팝나무길 1.5km와 옆 미루나무길을 한 번에 지나 한강뷰와 숲을 함께 경험

육교 노을뷰

육교에서 보는 노을과 한강뷰가 리뷰에서 반복 추천되는 대표 장면

잔잔한 산책

번잡하지 않고 기분까지 맑아지는 여유로운 강변 산책

조용한 편

잔잔한 산책 위주라 활기찬 인파·야시장·수상레저를 원하면 아쉬움

도보 진입

이촌역에서 동네 골목을 지나 걸어 들어와야 함

EDITOR'S TIP

노을을 보려면 해질 무렵 육교로. 돌아올 때는 왔던 이팝나무길 대신 옆 미루나무길로 걸으면 두 숲을 모두 지난다. 입구 나무그늘 군락 근처에 편의점이 가까워 피크닉 준비가 수월하다.

기본 정보
대표약 1.5km 이팝나무길 산책 (무료) · 돌아올 때 걷는 옆 미루나무길 · 육교에서 보는 노을·한강뷰 (베스트 포토스팟)
가격무료 (편의점·피크닉 비용 별도)
관람 소요1~2시간 (이팝·미루나무길 왕복)
입장료무료 · 24시간 개방
베스트 시간해질 무렵 노을 (육교)
포토스팟육교 위 한강뷰 · 이팝나무 가로수길
편의편의점 인접, 개방화장실, 요트선착장
접근이촌역에서 동네 골목 지나 도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076개. "한강을 대표하는 공원 중 하나", "환상적이었다", "산책하기 좋으면서 기분까지 맑아진다" 등 5점 리뷰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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