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바톤
명소
갤러리바톤
한남 갤러리 벨트의 안목형 화랑 — 국내외 작가 발굴이 남다른 곳
왜 가야 하나

타데우스 로팍 옆,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안목형 기획전을 무료로 만나는 한남 갤러리 벨트의 정거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새 작가와 기획전을 안목 있게 골라낸 큐레이션을 보고 싶은 당신, 한남 갤러리 벨트를 한 코스로 돌고 싶은 당신이라면 — 첫손에 꼽을 정거장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블록버스터급 대형 미술관의 스케일이나 즉석 인생샷 스팟을 기대한다면, 여긴 조용한 화이트큐브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무료 (전시별 상이, 대부분 무료 관람)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상시 워크인 /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은 RSVP 권장

타데우스 로팍 바로 옆, 독서당로 116 갤러리 벨트에 조용히 자리 잡은 국내 화랑이다. 리너스 반 데 벨데의 연필 드로잉과 연출된 서사, 로사 로이의 여성 서사 회화까지 — 국내외 작가를 가리지 않는 안목이 후기마다 반복해서 겹친다. 작품이 과하지 않게 배치돼 하나하나에 눈이 머물고, 나오는 길엔 여운이 따라온다. 프리즈 서울 시기엔 관객 참여 퍼포먼스까지 병행하며 '한남나잇' 투어의 주요 정거장이 되는 곳이다.

시그니처
  • 리너스 반 데 벨데 개인전연필 드로잉과 연출된 서사 (무료)
  • 로사 로이 개인전여성 서사와 구상 회화, 재방문 부르는 색감 (무료)
  • 타데우스 로팍·PBG 한남과 잇는 '한남나잇' 갤러리 투어 코스 (무료)
  • 프리즈 시즌 관객 참여 퍼포먼스 병행 기획 (무료)
성향 적합도
안목형 큐레이션

국내외 작가를 가리지 않는 기획력에 '200프로 만족'·'안목이 넓고 뛰어나다'는 평이 리뷰에 반복된다

새 작가 발굴

리너스 반 데 벨데, 로사 로이, 앤디 피셔 등 국내에서 자주 못 보던 작가 개인전을 앞세운다

낮은 부담

무료 상시 워크인에 30~50분이면 충분해 한남 투어에 가볍게 끼워 넣기 좋다

인생샷용은 아님

작품 감상 중심 공간으로, 촬영 스팟이나 화려한 배경을 기대하면 덜 맞다

규모는 화랑급

대형 미술관 스케일이 아니라 단일 기획전 위주라 관람 volume을 원하면 짧게 느껴질 수 있다

EDITOR'S TIP

화~토 10:00~18:00만 운영, 일·월 휴무라 요일 확인 필수. 타데우스 로팍·PBG 한남·리만머핀과 도보로 이어지니 한남 갤러리 투어로 묶어라.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은 RSVP를 미리 잡는 게 좋다.

기본 정보
대표리너스 반 데 벨데 개인전 · 로사 로이 개인전 · 타데우스 로팍·PBG 한남과 잇는 '한남나잇' 갤러리 투어 코스 (무료)
가격무료 (전시별 상이, 대부분 무료 관람)
관람 소요30~50분
입장료무료 (전시별 상이)
영업시간화~토 10:00~18:00 / 일·월 휴무
베스트 시간평일 낮, 한남 갤러리 투어와 묶어서 /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
포토스팟과하지 않게 배치된 전시 공간 자체 (촬영 가능 여부는 전시별 확인)
예약상시 워크인, 한남나잇만 RSVP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69개. 최근 리뷰 다수 별 5점 — "바톤에서 소개하는 작가는 항상 200프로 만족", "작가를 보는 안목이 정말 넓고 뛰어나다", "여운이 남는 전시" 등 안목·큐레이션 호평이 반복. 프리즈 서울 '한남나잇' 주요 정거장으로 여러 블로그·카페 가이드에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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