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갤러리 벨트의 안목형 화랑 — 국내외 작가 발굴이 남다른 곳
타데우스 로팍 바로 옆, 독서당로 116 갤러리 벨트에 조용히 자리 잡은 국내 화랑이다. 리너스 반 데 벨데의 연필 드로잉과 연출된 서사, 로사 로이의 여성 서사 회화까지 — 국내외 작가를 가리지 않는 안목이 후기마다 반복해서 겹친다. 작품이 과하지 않게 배치돼 하나하나에 눈이 머물고, 나오는 길엔 여운이 따라온다. 프리즈 서울 시기엔 관객 참여 퍼포먼스까지 병행하며 '한남나잇' 투어의 주요 정거장이 되는 곳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새 작가와 기획전을 안목 있게 골라낸 큐레이션을 보고 싶은 당신, 한남 갤러리 벨트를 한 코스로 돌고 싶은 당신이라면 — 첫손에 꼽을 정거장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블록버스터급 대형 미술관의 스케일이나 즉석 인생샷 스팟을 기대한다면, 여긴 조용한 화이트큐브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상시 워크인 /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은 RSVP 권장
- 입장료
- 무료 (전시별 상이)
- 영업시간
- 화~토 10:00~18:00 / 일·월 휴무
- 베스트 시간
- 평일 낮, 한남 갤러리 투어와 묶어서 /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
- 포토스팟
- 과하지 않게 배치된 전시 공간 자체 (촬영 가능 여부는 전시별 확인)
- 예약
- 상시 워크인, 한남나잇만 RSVP 권장
화~토 10:00~18:00만 운영, 일·월 휴무라 요일 확인 필수. 타데우스 로팍·PBG 한남·리만머핀과 도보로 이어지니 한남 갤러리 투어로 묶어라. 프리즈 시즌 한남나잇은 RSVP를 미리 잡는 게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 리너스 반 데 벨데 개인전 — 연필 드로잉과 연출된 서사 (무료)
- 로사 로이 개인전 — 여성 서사와 구상 회화, 재방문 부르는 색감 (무료)
- 타데우스 로팍·PBG 한남과 잇는 '한남나잇' 갤러리 투어 코스 (무료)
- 프리즈 시즌 관객 참여 퍼포먼스 병행 기획 (무료)
분위기
작품이 과하지 않게 배치돼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되는, 차분하고 고요한 화이트큐브. "차분하게 흐르는 색감과 고요한 화면"이라는 리뷰 표현처럼 몰입감이 있고, 관람 후 여운이 남는 정서다.
공간의 이야기
타데우스 로팍 바로 옆, 독서당로 116의 한남 갤러리 벨트에 자리한 국내 화랑이다. 리너스 반 데 벨데(2025.11.19~12.24), 로사 로이, 앤디 피셔, 최지목(《백 개의 태양》) 등 국내외 작가 개인전을 이어 왔고, 프리즈 서울 시기엔 관객 참여 퍼포먼스 《당신의 망막은 나의 캔버스》를 병행하며 '한남나잇' 투어의 주요 정거장이 된다.
이곳만의 매력
블록버스터 미술관이 아니라 '작가 발굴 안목'으로 반복 호평받는 화랑 —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기획이 이 곳의 정체성이다.
동네 이야기
독서당로 갤러리 벨트: 타데우스 로팍(바로 옆), PBG 한남, 리만머핀, BHAK 등이 도보권. 6호선 한강진역 2번 출구. 나인원한남·사운즈한남·고메이494로 이어 식사·카페 동선까지 확장 가능.
사진을 남긴다면
과하지 않게 배치돼 여백이 살아 있는 전시 공간 자체 (작품 촬영 가능 여부는 전시별 확인 필요).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2 / 리뷰 69개. 최근 리뷰 다수 별 5점 — "바톤에서 소개하는 작가는 항상 200프로 만족", "작가를 보는 안목이 정말 넓고 뛰어나다", "여운이 남는 전시" 등 안목·큐레이션 호평이 반복. 프리즈 서울 '한남나잇' 주요 정거장으로 여러 블로그·카페 가이드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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