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지기가 직접 고른, 후암동 골목 2층 독립서점
후암 119센터 옆 건물 2층, 후암동 골목 안에 자리한 작은 책방이다. 책방지기 조성순 님이 직접 페인트칠하며 꾸민 공간에 책방지기가 고른 책들이 서가를 채운다. 저자를 초청한 북토크와 지역 작가의 그림 전시가 비정기로 열리며, 독서모임 회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조용한 동네책방에서 책방지기의 안목으로 고른 책을 천천히 골라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저자와 마주앉는 북토크까지 챙기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대형서점처럼 신간을 폭넓게 훑어보고 싶거나 정확한 영업시간을 확인하고 딱 맞춰 방문해야 하는 편이라면, 이곳은 정보가 제한적이라 다소 불편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상시 방문), 북토크·전시는 블로그·SNS 공지 확인 후 참여
- 성격
- 책방지기 큐레이션 독립서점
- 정기 프로그램
- 저자 북토크·독서모임·소규모 그림전시
- 위치
- 후암로 36, 2층(후암 119센터 옆 건물)
- 접근
- 숙대입구역(4호선) 2번 출구 도보 약 10분(779m)
- 오픈
- 2024년 7월
- 예약
- 상시 방문 예약 불필요, 북토크는 공지 확인 후 참여
- 전화
- 02-6261-7770
북토크·전시는 상시가 아니라 비정기로 열리므로 방문 전 블로그·SNS 공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지도앱 경로가 헷갈릴 수 있어 후암 119센터를 이정표 삼아 찾는 편이 낫다.
시그니처와 메뉴
- 책방지기 조성순 님이 직접 고른 큐레이션 서가
- 저자 초청 북토크 정기 진행(소설가 이경란 등)
- 지역 작가 그림전시 병행(2층 전시공간, 한연진 작가전 등)
- 독서모임 '글로연' 등 커뮤니티 정기 모임 장소
분위기
후암 119센터 옆 건물 2층, 조용한 골목 안에 자리한 작은 서가. 책방지기가 손수 꾸민 아늑한 공간에서 책과 사람이 천천히 만난다.
공간의 이야기
2024년 7월, 책방지기 조성순 님이 직접 페인트칠하며 준비해 문을 연 후암동 골목 책방이다. 오픈 이후 저자 북토크와 지역 작가 그림전시, 독서모임 '글로연' 등 모임이 꾸준히 이어지며 책 좋아하는 사람들의 동네 아지트로 자리잡았다.
이곳만의 매력
대형서점과 달리 책방지기 개인의 안목으로 채운 서가와, 저자를 직접 만나는 북토크가 함께 있는 후암동 골목의 독립책방.
동네 이야기
후암시장·서울역 방면 도보권. 숙대입구역(4호선)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779m), 서울역 12번 출구에서도 후암시장을 지나 도보 10분 내외.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15건(수집 8건 확인), 2024년 7월 오픈 이후 북토크·전시 소식이 2026년 3월까지 꾸준히 공유됨.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후암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양귀비짬뽕
얼큰한 차돌짬뽕에 밥을 무한리필로 말아먹는 후암시장 골목 동네 중식당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40분 내외(추정)
카페후암동
후암로 대로변에 있어 후암동 산책 동선에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동네 카페다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체류 시간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