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소금빵과 속을 꽉 채운 식빵 — 인스타로 당일 라인업 확인하고 카톡 예약해 픽업하는 강서 소금빵 성지.
빵 하나를 위해 동네까지 찾아가는 걸 마다하지 않고, 매일 바뀌는 라인업을 사냥하듯 고르는 재미를 아는 당신이라면 — 카톡으로 미리 찍어두고 픽업하는 이 집의 리듬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갓 구운 빵을 커피와 즐기고 싶거나 차를 대고 편히 둘러보고 싶다면, 여긴 좌석도 주차장도 없는 포장 전용이라 아쉬운 편이에요.
매장은 앉을 자리 없는 아담한 포장 전용 베이커리다. 소금빵과 속을 꽉 채운 식빵이 간판이고, 치토스·고르곤졸라꿀치즈·까망베르무화과처럼 그날그날 나오는 빵이 매일 바뀐다. 기본 소금빵은 오후 1시에야 나오고, 인기 빵은 인스타로 당일 라인업을 확인해야 헛걸음을 면한다.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넣어 부드럽고 고소한 결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서울 3대 빵집'·'찐 소금빵 맛집' 표현이 여러 블로그·카페에 반복 등장하는 강서 대표 빵집이에요.
치토스·쑥떡쑥떡·초코크로핀처럼 그날그날 나오는 빵이 달라, 당일 인스타 확인하고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식빵 속에 치즈·밤·해산물·치킨·올리브를 채우고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넣어 부드럽고 고소하다는 평이 반복돼요.
앉아서 먹는 카페형이 아니라 매장이 아담한 포장 전용이라, 여유롭게 머무는 방문에는 안 맞아요.
기본 소금빵은 오후 1시에 나오고 인기 빵은 조기 품절이라, 예약 없이 가면 헛걸음할 수 있어요.
기본 소금빵은 오후 1시 출시, 인기 빵은 조기 품절되니 방문 전 인스타에서 당일 라인업 확인 후 카톡으로 미리 주문하세요. 속 채운 식빵은 렌지에 데워 먹으면 더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주말은 9시 30분 오픈, 매장 앞 주차장이 없어 인근 주차장 이용이 필요해요.
구글 평점 4.1 (리뷰 163개). 네이버 블로그·카페에서 '서울 3대 빵집', '찐 서울 소금빵 맛집'으로 반복 언급되고 방송 출연 이력도 거론됨. 강서구(본점·우장산·마곡나루·등촌) 다점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