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로 오늘 빵 확인하고 카톡 예약하는 소금빵 성지
매장은 앉을 자리 없는 아담한 포장 전용 베이커리다. 소금빵과 속을 꽉 채운 식빵이 간판이고, 치토스·고르곤졸라꿀치즈·까망베르무화과처럼 그날그날 나오는 빵이 매일 바뀐다. 기본 소금빵은 오후 1시에야 나오고, 인기 빵은 인스타로 당일 라인업을 확인해야 헛걸음을 면한다.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넣어 부드럽고 고소한 결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빵 하나를 위해 동네까지 찾아가는 걸 마다하지 않고, 매일 바뀌는 라인업을 사냥하듯 고르는 재미를 아는 당신이라면 — 카톡으로 미리 찍어두고 픽업하는 이 집의 리듬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앉아서 갓 구운 빵을 커피와 즐기고 싶거나 차를 대고 편히 둘러보고 싶다면, 여긴 좌석도 주차장도 없는 포장 전용이라 아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카톡 사전주문 권장(12~15시 픽업)
- 대표메뉴
- 기본 소금빵, 속 채운 식빵, 고르곤졸라꿀치즈·까망베르무화과
- 요리종류
- 베이커리(소금빵·식빵 전문)
- 1인가격
- 1만~2만원(여러 개 담으면 더)
- 웨이팅/픽업
- 매장 협소·포장 전용, 인기 빵은 카톡 사전주문 후 12~15시 픽업
- 예약
- 인스타 당일 라인업 확인 → 카톡 주문(슈톨렌 등 시즌품 예약)
- 영업시간
- 평일 10:00~19:00 / 주말 09:30~18:30
-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없음, 인근 주차장 이용
기본 소금빵은 오후 1시 출시, 인기 빵은 조기 품절되니 방문 전 인스타에서 당일 라인업 확인 후 카톡으로 미리 주문하세요. 속 채운 식빵은 렌지에 데워 먹으면 더 맛있다는 후기가 많아요. 주말은 9시 30분 오픈, 매장 앞 주차장이 없어 인근 주차장 이용이 필요해요.
대표 메뉴
기본 소금빵 · 2~3천원대
오후 1시 출시, 이 집 시그니처
속 채운 식빵(치즈·밤·해산물·치킨·올리브 등) · -
렌지에 데워 먹으면 더 맛있음
고르곤졸라꿀치즈 · -
크림치즈 듬뿍, 반복 추천 메뉴
까망베르무화과 · -
베스트 메뉴로 언급
슈톨렌 · -
겨울 한정·예약제, '잊을 수 없다'는 후기
- 기본 소금빵 — 오후 1시 출시, 개당 대략 2~3천원대
- 속 채운 식빵(치즈·밤·해산물·치킨·올리브 등) — 렌지에 데워 먹으면 더 맛있음
- 고르곤졸라꿀치즈·까망베르무화과 — 크림치즈 듬뿍, 여성 선호 반복 언급
- 겨울 한정 슈톨렌 — 예약제, '잊을 수 없다'는 후기
분위기
앉을 자리 없이 빵만 사 들고 나오는 아담한 동네 빵집. 진열대 위에 매일 다른 라인업이 오르고, 크림치즈와 속을 꽉 채운 빵들이 고소한 냄새로 손님을 잡는다.
공간의 이야기
'서울 3대 빵집'으로 소문났고 방송 출연 이력도 거론된다(블로그). 강서구를 중심으로 본점·우장산·마곡나루·등촌 등 여러 점포를 운영한다. 인스타로 당일 나오는 빵을 공지하고 카톡으로 사전주문받아 12~15시 픽업하는 운영 방식이 후기에 반복 등장한다.
이곳만의 매력
앉는 자리 없는 포장 전용인데도 '서울 3대 빵집'으로 불리는 소금빵·식빵 전문점. 인스타 당일 공지 + 카톡 사전주문 + 시간대 픽업이라는 독특한 운영 리듬이 이 집의 정체성이다.
동네 이야기
우장산역 인근(강서로46길). 도보권에 한양갈비·경상도집 등 식당과 롯데슈퍼·편의점이 밀집. 송화시장 근처 식빵 맛집 르뺑블랑과 묶어 강서 빵·먹거리 코스로 엮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매일 바뀌는 빵이 진열된 쇼케이스, 속을 갈라 치즈가 늘어지는 식빵 단면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