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토끼 건물 통째로 라인프렌즈 굿즈, 그 위로 수시로 바뀌는 K-pop·IP 콜라보 팝업.
캐릭터 굿즈와 K-pop IP 팝업을 좋아하고, 귀여운 걸 보면 하나쯤 챙겨 인증샷까지 남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이만한 캐릭터 성지가 없어요.
다만 당신이 조용한 감상이나 어른스럽고 차분한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관광객·아이로 늘 북적이고 매번 팝업으로 매대가 바뀌는 곳이라 결이 안 맞을 수 있어요.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사거리 모퉁이에 흰토끼가 올라앉은 건물, 그게 이곳이다. 1~2층은 브라운·샐리·미니니·BT21까지 라인프렌즈 캐릭터 굿즈로 가득 차고, 지하에는 캐릭터 카페가 숨어 있다. 상설 매장 위로는 원신·NCT WISH·실바니안·블랙핑크 타마고치 같은 IP 콜라보 팝업이 수시로 열려, 올 때마다 매대가 통째로 바뀐다. 관광객과 아이, 젊은 층이 늘 붐비는 홍대 캐릭터 문화의 플래그십이다.
1~2층 전체가 라인프렌즈·BT21·콜라보 MD로 채워진 플래그십.
원신·NCT WISH·실바니안·블랙핑크 등 콜라보가 수시로 교체돼 올 때마다 새롭다.
사거리 흰토끼 건물과 층별 캐릭터 조형이 사진 찍기 좋다.
관광객·아이·젊은 층으로 늘 붐벼 조용한 관람은 어렵다.
본질은 굿즈 판매·팝업이라 깊은 관람 콘텐츠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홍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직진, 사거리 흰토끼 건물이 바로 이곳. 상설 매장은 예약 없이 들어가지만 원신·NCT WISH 같은 인기 IP 팝업은 사전 예약제라, 방문 전 인스타(@linefriends_square)에서 진행 팝업과 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평일 낮이 가장 여유롭다.
구글 평점 4.7 / 리뷰 1,290개. 리뷰에 "라인프렌즈 플래그십은 캐릭터가 아닌 문화 플랫폼", "귀여운 캐릭터를 보면 하나쯤 갖고 다니며 친구 삼고 싶어진다"는 평 반복. 네이버 카페 팝업 정리글에서 6월 서울 팝업 코스 필수 코스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