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숲길공원
명소
경의선숲길공원
폐철길이 6km 녹지로 바뀐 도심 속 산책로, 일명 연트럴파크
왜 가야 하나

폐철길 6km를 그대로 녹지로 되살린 길 — 홍대 한복판에서 기찻길 흔적을 따라 카페를 들락거리며 걷는 산책.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목적지 없이 걷고 앉으며 카페를 들락거리는 여유로운 산책을 좋아하는 당신, 데이트나 사진 산책 코스를 찾는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가장 편하게 스며드는 길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확실한 볼거리나 넓은 자연을 기대한다면, 여긴 규모가 크지 않고 도심 한복판이라 주말 낮엔 번잡할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24시간 개방, 주말 낮엔 사람 많음

폐선된 경의선 철길 부지를 마포구부터 용산구까지 약 6km로 되살린 도심 공원이다. 옛 기찻길 흔적이 구간마다 남은 채 작은 천과 분수대, 잔디밭, 자전거 도로가 길게 뻗어 '공원'보다 도심 속 작은 숲길에 가깝다. 홍대입구역을 가로지르는 연남동 구간(연트럴파크)은 양옆으로 감성 카페와 식당이 늘어서, 걷다 앉았다를 반복하는 산책·데이트 코스로 꼽힌다. 봄이면 벚꽃으로 운치가 절정에 이른다.

시그니처
  • 연남동 구간(연트럴파크)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5분, 양옆 감성 카페·식당이 늘어선 산책로 · 무료
  • 옛 기찻길 흔적구간마다 남은 폐선로와 작은 천·분수대 · 무료
  • 봄 벚꽃길만개하면 운치 절정, 사진 산책 코스 · 무료
  • 잔디밭 벤치 쉼터근처 직장인·데이트 커플이 앉아 쉬는 자리 · 무료
성향 적합도
사진 산책 코스

폐선로와 벚꽃길이 '자만추 포토스팟'으로 여러 후기에 반복 언급된다

카페 호핑 최적

산책로 양옆에 감성 카페·식당이 밀집해 걷다 들르기 좋다

가벼운 산책·러닝

잔디밭과 산책로·자전거 도로가 길게 이어져 부담 없이 걷거나 뛰기 좋다

도심 속 쉼

근처 직장인들이 잠깐 심신을 달래는 공간으로 벤치가 곳곳에 있다

규모는 아담

한 리뷰에서 '추천하기엔 다소 부족한 규모'라고 짚을 만큼 넓은 자연은 아니다

주말 낮 붐빔

홍대 관광객 동선을 가로질러 휴일 낮엔 사람이 많다

EDITOR'S TIP

홍대입구역 3번 출구로 나와 연남동 구간부터 걷는 게 정석. 봄 벚꽃철이 절정이고, 주말 낮은 붐비니 평일 낮이나 이른 저녁이 여유롭다. 양옆 카페를 들르는 걸 코스에 넣으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연남동 구간(연트럴파크) · 옛 기찻길 흔적 · 봄 벚꽃길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구간 걷기 기준)
입장료무료
운영24시간 개방 (상시)
베스트 시간봄 벚꽃철, 평일 낮·이른 저녁 (주말 낮은 붐빔)
포토스팟연남동 구간 폐선로 산책길, 벚꽃 나무 아래
규모·동선마포구~용산구 약 6km, 연남동 구간이 핵심
접근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5분 (2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3,227개. 네이버 블로그 약 1.9만 건·카페 약 2,669건 언급. 리뷰에 '연트럴파크', '데이트 코스', '벚꽃 운치', '사진 찍기 좋은 힐링 코스'가 반복 등장.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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