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러사이트 서교점
명소
앤트러사이트 서교점
노출콘크리트 옛 신발공장을 개조한 홍대 로스터리 카페의 원형
왜 가야 하나

신발공장을 개조한 노출 콘크리트 골조와 정원 뷰 아래, 원두 5종을 골라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시는 홍대 로스터리 카페의 원형.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노출 콘크리트와 정원 뷰의 무드에서 조용히 원두를 음미하고 싶은 당신, 혼자 책을 펴거나 작업하며 커피에 오래 머물고 싶은 당신이라면 — 홍대에서 첫손에 꼽을 로스터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왁자한 수다나 넓은 좌석 간격, 빠른 회전을 원한다면 여긴 실내가 통자 테이블 위주라 프라이빗한 자리를 찾기 어렵고, 주말·저녁엔 붐비는 편이에요.

1인1만원대 (커피 6~7천, 디저트 6~8천)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평일 여유, 주말·저녁 통자 테이블 경쟁

정원 안쪽에 앉은 3층 주택을 개조한 공간, 노출 콘크리트 골조가 그대로 드러난 홍대 로스터리 카페의 원형. 도심 한복판인데 통창 너머로는 정원의 계절이 들고, 음악을 크게 틀지 않아 잡담 대신 고요가 흐른다. 원두 5종을 골라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시고, 콜드브루는 깔끔함보다 진한 맛으로 남는다. 대화보다 혼자 책을 펴거나 커피에 머물기 좋은 곳이다.

시그니처
  • 원두 5종 선택 핸드드립취향대로 골라 내려주는 스페셜티 (약 7천원)
  • 콜드브루깔끔함보다 진한 맛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약 6~7천원)
  • 얼그레이 치즈케이크얼그레이 향이 진하고 꾸덕한 치즈의 조화 (약 7~8천원)
  • 몽블랑늦은 시간 모카포트 아메리카노와 곁들이기 좋은 알찬 디저트 (약 7천원)
시그니처 메뉴
원두 5종 선택 핸드드립
원두 5종 선택 핸드드립
약 7,000원
취향대로 골라 내려주는 스페셜티, 원두 안내는 직원에게 문의
콜드브루
콜드브루
약 6,500원
깔끔함보다 진한 맛이 돋보임
모카포트 아메리카노
모카포트 아메리카노
약 6,000원
늦은 시간 브루잉 어려울 때 깔끔한 대안
얼그레이 치즈케이크
얼그레이 치즈케이크
약 7,500원
얼그레이 향이 진하고 꾸덕함
몽블랑
몽블랑
약 7,000원
은근 알찬 디저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원두를 고르는 재미

원두 5종을 직접 골라 핸드드립으로 마실 수 있어 커피 자체를 음미하는 사람에게 맞다

노출콘크리트+정원 무드

옛 주택을 개조한 노출콘크리트 골조와 정원 뷰가 사진과 정서 모두를 채운다

고요한 몰입

음악을 크게 틀지 않고 책과 커피, 고요함을 지향해 혼자 머물기 좋다

통자 테이블 위주

실내는 거의 공유 통자 테이블이라 프라이빗한 좌석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설명 안내 부족

원두에 대한 별도 설명 표기가 없어 잘 모르면 직원에게 직접 물어봐야 한다

EDITOR'S TIP

평일 낮이 가장 여유롭다. 원두는 표기 설명이 부족하니 직원에게 취향을 말하고 추천받는 게 낫다. 늦은 시간엔 핸드드립이 어려워 모카포트로 대체될 수 있으니 드립을 원하면 이르게 방문. 비가 많이 오면 1층이 약간 침수된다는 후기가 있어 우천 시 상층 좌석을 권한다.

기본 정보
대표원두 5종 선택 핸드드립 · 콜드브루 · 얼그레이 치즈케이크
가격1만원대 (커피 6~7천, 디저트 6~8천)
시그니처 음료원두 5종 선택 핸드드립 · 진한 콜드브루
좌석3층 구조 · 실내 통자(공유) 테이블 위주 + 2~3층 테라스 개별석
정원 전경 · 통창 · 계절감(가을 단풍과 초록)
분위기노출콘크리트 · 음악 최소 · 책과 커피, 고요함 지향
영업시간매일 09:00~22:00
웨이팅예약 불가 · 평일 여유 · 주말/저녁 붐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734개). 리뷰에 '어느 지점을 가도 만족', '분위기가 미쳤다', '계절별로 방문해도 좋을 카페'가 반복 등장. 네이버 블로그 69건에서 '조용한 홍대 카페'로 반복 추천되며, 외국인 관광객 방문도 잦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