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빈티지 진열대에 층층이 쌓인 홈메이드 스콘과 케이크 — 연남동 디저트 사진 성지.
빈티지한 공간에서 스콘과 홈메이드 케이크를 사진과 함께 천천히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경의선숲길 산책 끝에 들르기 좋은 연남동 디저트 카페예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나 진한 스페셜티 커피를 우선한다면, 여긴 커피가 평범하고 가격대가 맛에 비해 높은 편이에요. 주말·오후엔 붐비니 붐비는 공간이 부담이라면 시간을 피하는 게 좋아요.
경의선숲길 연남동 골목, 진열대에 스콘과 홈메이드 케이크가 층층이 쌓여 눈부터 배부른 영국식 빈티지 디저트 카페다. 대표는 겉은 바삭 속은 포슬한 플레인 스콘과, 촉촉한 제누와즈에 산뜻한 체리를 올린 체리초콜릿 케이크. 테라스에 앉으면 참새가 곁에 내려앉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만 커피는 평범하고, 디저트 가격대는 맛에 비해 높은 편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홈메이드 스콘과 케이크를 진열대에서 직접 고르는 구성으로 디저트 중심 방문에 잘 맞는다.
층층이 디스플레이된 디저트와 영국식 빈티지 인테리어로 '눈이 호강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영국식 인테리어와 브리티시 밀크티로 특유의 무드를 낸다.
'가격대가 맛에 비해 높다', 커피는 '평범에서 약간 별로'라는 평이 반복된다.
핫플이라 주말·오후엔 사람이 몰려 쾌적함이 떨어진다는 후기가 잦다.
평일 11~13시에 가면 사람이 적어 쾌적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주말·오후는 웨이팅을 감안할 것. 예약이 안 되니 진열대에서 케이크·빵을 먼저 고른 뒤 음료와 함께 계산하면 된다. 테라스 자리는 참새 구경 포인트.
구글 평점 4.1 (리뷰 774), 네이버 블로그 발행 1,552건. 네이버 카페에서 "홍대/연남동 스콘 맛집", "2026 빵지순례 서북권 베이커리"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