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골목 안쪽, 소품 가득한 아지트 같은 카페
이화여대 뒷골목, 큰길에서 한 굽이 꺾어 들어간 자리에 원앤온리커피가 있다. 문을 열면 곳곳에 놓인 소품과 은은한 무드 조명이 아지트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메론소다·밀크티·말차 같은 음료에 휘낭시에·브라우니·무화과 케이크 같은 수제 디저트를 곁들인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문을 열고, 노트북을 펴고 오래 머무는 손님이 많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골목 안쪽 조용한 카페에서 노트북 펴고 오래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아지트처럼 편하게 눌러앉을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접근성 좋은 대로변 카페나 빠른 회전을 원한다면, 여긴 골목 깊숙이 있어 찾기 번거롭고 좌석도 넉넉하지 않은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워크인 (추정)
- 시그니처음료
- 밀크티·메론소다·말차
- 디저트
- 휘낭시에·브라우니·무화과 케이크
- 좌석·분위기
- 골목 안쪽 구석 좌석, 아지트 같은 무드톤
- 편의
- 무료 와이파이·테이크아웃 할인·휠체어 이용 가능(주차 불가)
- 영업
- 11:00~21: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작업 적합도
- 노트북·카공 후기 다수, 조용한 편
일요일은 정기휴무이니 요일을 확인하고 가는 게 좋다. 신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이대역에서는 도보 5분 정도지만 골목 안쪽이라 지도를 보며 찾아가야 한다.
시그니처와 메뉴
밀크티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시그니처 음료
메론소다
비주얼 좋은 에이드, 사진 후기 다수
휘낭시에
브라우니와 함께 대표 디저트
무화과 케이크
독특한 수제 디저트로 언급
- 메론소다 — 비주얼 좋은 에이드 메뉴로 SNS·블로그 후기에 반복 등장
- 밀크티 — 후기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시그니처 음료
- 휘낭시에·브라우니 — 대표 수제 디저트 구성
- 무화과 케이크 — 독특한 수제 디저트로 꼽힘
분위기
골목 안쪽이라 한적하고, 소품과 무드 조명이 만드는 아지트 같은 분위기. 대화보다 혼자 또는 소수로 조용히 머물기 좋은 톤.
이곳만의 매력
북적이는 이대 메인 상권과 다른, 골목 안쪽 은신처 같은 위치와 소품으로 꾸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다른 이대 카페들과 구별되는 지점.
동네 이야기
이화여대 정문과 신촌역 사이 골목에 있어, 이대 카페거리·쇼핑거리와 도보로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메론소다·케이크 등 비주얼이 좋은 음료·디저트와 소품 인테리어가 사진 후기에 자주 등장한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450건 언급, 여러 후기에서 '분좋카(분위기 좋은 카페)'로 반복 소개된다.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이대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비밀베이커리 이대점
이원일 셰프가 굽는 치아바타로 만든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 사러 가는 골목 빵집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포장 위주 · 매장 취식 시 20분 내외(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