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한옥 정원의 고즈넉함과 사진 잘 나오는 공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징검다리를 건너 여섯 채를 도는 것만으로도 값하는 곳이에요. 외국인 친구를 데려가 한국적인 감각을 보여주기에도 좋아요.
다만 당신이 인스타 속 여유로운 무드를 그대로 기대한다면,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으며 사람이 많아 붐비는 편이에요. 조용히 오래 머물고 싶다면 평일 오픈 직후가 나아요.
대나무숲 사이 징검다리를 건너 들어서면 6채의 한옥이 정원으로 이어진다. 폭포와 물길, 나무가 도심 속 늪지 같은 청량함을 만든다. 스톤 드립으로 내린 핸드드립 커피와 말차 몽블랑, 말차 프로마쥬 케이크가 대표다. 한옥의 결과 모던한 감각이 겹쳐 사진과 실물이 모두 좋은 자리가 곳곳에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6채 한옥을 연결한 대형 정원 카페로, 블로그 2,701건·구글 4.3(1,544)에서 익선동을 대표하는 곳으로 반복 언급된다.
대나무숲 징검다리·폭포·한옥 정원 등 '어디 앉아도 고즈넉하다'는 평과 '사진 잘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한옥과 모던함이 겹쳐 '외국인 친구 데려갈 카페'로 반복 추천되고, 말차·약과 등 한국적 디저트가 강하다.
예약 불가에 웨이팅이 잦아 '자리 잡을 때 눈치게임 필수'라는 후기가 많고, 평일 대낮에도 대기가 있다.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인스타 속 여유로운 분위기와는 달랐다'는 3점 후기가 있다.
예약이 안 되고 웨이팅이 잦으니 평일 오픈(10:30) 직후에 가면 대기와 혼잡을 피하기 좋다. 빵은 오전에 가면 갓 구운 것을 맛볼 수 있다. 스톤 드립 커피 + 말차 몽블랑 조합이 정석.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구글 평점 4.3 (리뷰 1,544개) · 네이버 블로그 후기 2,701건 · 블루리본 등재 언급 · "2025 서울미식" 선정 식당으로 카페 후기에 반복 언급 · 외국인 방문객 많고 "외국인 친구 데려갈 카페"로 반복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