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당 베이커리
명소
청수당 베이커리
6채 한옥을 잇는 익선동 정원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대나무숲 징검다리를 건너 6채 한옥과 폭포 정원으로 들어가는, 익선동을 대표하는 글로우서울표 베이커리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한옥 정원의 고즈넉함과 사진 잘 나오는 공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징검다리를 건너 여섯 채를 도는 것만으로도 값하는 곳이에요. 외국인 친구를 데려가 한국적인 감각을 보여주기에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인스타 속 여유로운 무드를 그대로 기대한다면,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으며 사람이 많아 붐비는 편이에요. 조용히 오래 머물고 싶다면 평일 오픈 직후가 나아요.

1인1만 5천~2만 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주말·성수기 길고, 평일 대낮에도 대기)

대나무숲 사이 징검다리를 건너 들어서면 6채의 한옥이 정원으로 이어진다. 폭포와 물길, 나무가 도심 속 늪지 같은 청량함을 만든다. 스톤 드립으로 내린 핸드드립 커피와 말차 몽블랑, 말차 프로마쥬 케이크가 대표다. 한옥의 결과 모던한 감각이 겹쳐 사진과 실물이 모두 좋은 자리가 곳곳에 있다.

시그니처
  • 말차 몽블랑스톤 드립 커피와 함께 꼭 먹으라는 시그니처 디저트
  • 말차 프로마쥬(치즈) 케이크여러 후기가 대표로 꼽는 시그니처
  • 스톤 드립 핸드드립 커피스페셜티 원두(과테말라 등), 달지 않고 깔끔한 평
  • 보늬밤달지 않은 밤 디저트, 품절 잦음
대표 메뉴
말차 몽블랑
말차 몽블랑
스톤 드립 커피와 함께 추천되는 시그니처 디저트
말차 프로마쥬 케이크
말차 프로마쥬 케이크
여러 후기가 대표로 꼽는 시그니처 케이크
스톤 드립 커피
스톤 드립 커피
핸드드립 스페셜티, 과테말라 등 달지 않고 깔끔
보늬밤
보늬밤
달지 않은 밤 디저트, 품절 잦음
약과
약과
밤 넣은 약과, 포장 상자도 예쁨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익선동 대표 한옥 카페

6채 한옥을 연결한 대형 정원 카페로, 블로그 2,701건·구글 4.3(1,544)에서 익선동을 대표하는 곳으로 반복 언급된다.

사진 잘 나오는 공간

대나무숲 징검다리·폭포·한옥 정원 등 '어디 앉아도 고즈넉하다'는 평과 '사진 잘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한국적 감각의 재해석

한옥과 모던함이 겹쳐 '외국인 친구 데려갈 카페'로 반복 추천되고, 말차·약과 등 한국적 디저트가 강하다.

웨이팅·혼잡

예약 불가에 웨이팅이 잦아 '자리 잡을 때 눈치게임 필수'라는 후기가 많고, 평일 대낮에도 대기가 있다.

기대와 다른 실내 무드

'조명이 어둡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인스타 속 여유로운 분위기와는 달랐다'는 3점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예약이 안 되고 웨이팅이 잦으니 평일 오픈(10:30) 직후에 가면 대기와 혼잡을 피하기 좋다. 빵은 오전에 가면 갓 구운 것을 맛볼 수 있다. 스톤 드립 커피 + 말차 몽블랑 조합이 정석. 종로3가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기본 정보
대표말차 몽블랑 · 말차 프로마쥬(치즈) 케이크 · 스톤 드립 핸드드립 커피
가격1만 5천~2만 원
시그니처음료·디저트스톤 드립 커피 · 말차 몽블랑 · 말차 프로마쥬 케이크
1인 가격약 1만 5천~2만 원 (음료+디저트)
좌석·공간6채 한옥을 연결한 대형 카페, 정원·마당·안채 자리
대나무숲 징검다리·폭포·한옥 정원
영업시간매일 10:30~20:00
웨이팅예약 불가, 주말·성수기 길고 평일 대낮에도 대기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1,544개) · 네이버 블로그 후기 2,701건 · 블루리본 등재 언급 · "2025 서울미식" 선정 식당으로 카페 후기에 반복 언급 · 외국인 방문객 많고 "외국인 친구 데려갈 카페"로 반복 추천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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